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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_moonyu ·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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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7일 · 전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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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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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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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다루는 코인

30일 · 코인 언급 메시지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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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 메시지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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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 분석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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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 6일 전

    무뉴 KBW 후기 1.만나는 사람마다 왜 이렇게 오랜만이냐 물어봄 2. 요즘 뭐 하냐는 물음에 대한 답은 펍덱, 홀덤, 그리고 백수 ㄴ 5년간 함께 다져온 업계 동료 중 상당수는 피봇하거나 업계를 떠남 3. 24년느낌이랑 좀 비슷한듯. 작년엔 야핑이나 불장 관련 콘텐츠가 넘쳐났다면, 올해는 다들 끼리끼리 뭉쳐서 이것저것 하면서 버틴느낌 4. 스테이블코인, RWA, 프라이버시(ZEC 등)처럼 웹2와 웹3의 경계를 넘나드는 영역이 확연히 늘어난 듯. 다만 웹3의 정체성이 결국 '보상'인 만큼, 이런 영역에 보상이 어떻게 접목될지? 5. 물밑에선 여전히 자금이 활발히 유입되는 모양. 어느 프로젝트 라운드가 곧 공개되는데 규모가 상당하다, 어디에 누구 파운더가 합류했다 등. 6. 해가 갈수록 늙는 게 체감돼 다 돌아다니긴 무리. 작년 대비 퍼블릭 행사는 눈에 띄게 줄고, KOL을 겨냥한 프라이빗 행사(식사 자리 등)가 부쩍 늘었음. 선택과 집중으로 퀄리티 있는 식사와 굿즈를 제공하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간 듯? 프로젝트 입장에서도 관광 겸 한국에 온 김에 프라이빗 디너로 맛있는 음식 먹으며 숨 좀 돌리고 싶었던 게 아닐까. 올해는 좀 쉬어 가자 (토큰은 어떠려나?)

    1.1K#Stablecoin#RWA

  • 2일 전

    ℹ️Ondo, 비상장 AI 기업 토큰화 상품 출시 ✅Ondo Private Markets - Ondo가 비상장기업 가치에 연동되는 토큰화 플랫폼 'Ondo Private Markets' 발표함 - 구조는 비상장기업 주당 가치에 연동되는 토큰화 채무증권을 발행하는 방식 - 계약에서 정한 유동화 이벤트(상장, 인수 등) 터지면 그때 주당 가치에 맞춰 연동되게 설계 ❗️실제 주식/지분 x → 소유권, 의결권 같은 주주 권리 x - 기초기업 주주가 되는 게 아니라 상품 발행사한테 계약상 청구권 들고 있는 구조 - 첫 상품은 비상장 AI 기업, 이번주 바로 출시 예정. 이후 로보틱스, 사이버보안, 바이오테크, 인프라까지 확장 예정 ➡️ 원문

    282#Listing

  • 1일 전

    🟢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던 Abstract의 마지막, 유저에게 남은 것은 우선 앱스트랙트를 잘모르는 분들도 이해가 쉽도록 설명해드릴게요. Igloo(이글루)라는 회사에 사장인 루카넷츠가 있고, 그 아래에 펏지펭귄과 앱스트랙트 이렇게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앱스트랙트는 단순히 노동 에드작을 떠나서 돈을 써야 많은 XP(에드 포인트작)를 얻을수 있었고, 총량에 따라 등급도 나뉘어 있었어요. 물론 더 높은 등급에 오르려면 더 많이 써야했고요. XP를 얻는것도 일정하지 않았어요. 작년에 앱스트랙트를 했던 분들은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었다고합니다. 물론 저도 올해 빠르게 따라 잡으려고 하다보니 적지 않게 썼고,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기위해 활동도 많이 했습니다. 앱스트랙트를 하게된 이유는 대부분 비슷할 것 같은데, 루카넷츠가 펏지펭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앱스트랙트도 그만큼 성장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본인도 그런 기대를 품게 하는 행보를 보여줬고요. 하지만 제가 매력을 느낀 건 그 기대때문만은 아니였어요. 'Web3가 Web2처럼 느껴지게 하자' 는 목표를 직접 경험하고, 그 방향이 제가 바라던 Web3의 모습과 맞닿아 있다고 느꼈고 그래서 더 열심히 활동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앱스트랙트가 조용해졌어요. 루카넷츠는 X 프로필에서 앱스트랙트 뱃지를 뺐고, 직접 커뮤니티 관련자한테 물어봤는데 전해들은 설명은 이거였어요. 앱스트랙트가 루카넷츠 같은 특정 인물에게 의존하지 않는 생태계가 되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였습니다. 그리고는 지켜봐달라 믿어달라고하길래 아주 조금은 기대를 했어요. 그만큼 이 커뮤니티를 아꼈으니까요. 그런데 불과 며칠뒤인 오늘. 앱스트랙트가 서비스를 종료한답니다. 이유는 DeFi 생태계와 유동성 부족, 부족한 기관과의 연결, 너무 높은 운영비용 때문이라네요. Portal과 AGW를 만들고 글로벌 브랜드를 유치하고 3억 건이 넘는 트랜잭션을 기록했지만, 지속적으로 수요가 생기는 사업 모델을 찾지 못했다는 설명이었어요. 사업적으로 어려웠다는 설명은 이해합니다. 확신없는 토큰을 출시하지 않겠다는 판단에도 이유는 있겠죠. 다만 며칠전 제가 커뮤니티를 통해 들었던말은 믿고 지켜봐달라는 것이었는데, 그저 서비스 종료로 마무리가 된것이 실망스럽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참여해온 유저들에게는 무엇이 남는 걸까요? 방금 있던 X스페이스에서는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네요. 😀 Abstract 마지막 AMA (보상정리 ㅡ 복순님글) 네. 에어드롭을 받지 못하는것뿐만 아니라 환불도 되지않을것 같네요. 이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는데, 그 시간과 노력은 물론이고 쓴돈도 돌려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된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돈을 쓰며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교류했어요. 저도 그렇게 참여하면 언젠가 이 생태계가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볼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루카넷츠는 이제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면서 펏지펭귄에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저도 펭구를 좋아하지만 앱스트랙트에 남겨진 사람들에게 아무런 보상도 없이 이런 말만 남기는것은 너무 허탈하네요. 사실 오늘 이 소식을 듣고 속상해서 눈물이 살작 났어요. 농담처럼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나봐요했지만 그만큼 제가 이 커뮤니티를 정말 많이 아꼈던것같아요. 앱스를 즐기고, 앱스를 통해 만나게된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이 어느새 제 일상의 큰 부분이 되었거든요. 또한 에드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XP를 받기위해 연구하고 컨텐츠를 만들었던 부분들까지도요. 앞으로도 더 좋은 인연을 이어지도록 소중히 생각하면서 이어갈테지만 앱스트랙트는 다른 문제에요. 이렇게 끝내는 건 잘못됐어요. 회사의 손실만큼 유저들이 쏟은 시간과 비용도 돌아봐줘야하는게 진정한 마무리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좋아하고 응원했던만큼,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이 글로 인해 무엇이 바뀔리는 없겠지만, 진심꼬깃꼬깃넣은 마음들을 적어봤습니다..

    129Abstract#Airdr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