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력

7일 · 전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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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다루는 코인

30일 · 코인 언급 메시지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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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 분석 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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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 3일 전

    어떤 위기의 순간이든 시장참여자들이 곧바로 포폴을 변경해서 a가 내리면 b가 오르는 형식은 논리상 이상적이지만 그건 호들러의 희망 사항이라고 봄 같은 방식으로 100번도 더 처맞아봐서 알게됨 더불어 비트코인에 있어서는 0 or 100의 게임을 할 이유가 있는건가? 라는 의문도 들게됨 모든건 비갯늘이라고 반려비트는 냅두긴하겠다만..

    785Bitcoin

  • 3일 전

    사실 저는 이더리움의 레일건을 보면서 지캐시의 내러티브를 가지게 될 것으로 생각했는데 지금 시대는 되게 재미있는 것 같음 완즈히 경쟁시대구나

    766Ethereum

  • 5일 전

    아마도 주식처럼 여겨진다면 성장과 배당을 동시에 하고 있는게 맞다면 이번에는 다르다가 아닌 새로운 판에 들어가는 셈이 되는 것이고 아니면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받는 느낌으로 가버리겠지요.. 솔직히 비트빠지면 알트빠지는게 제대로된 프로덕트를 갖춘 코인이라면 상식적인 상황은 아니잖아요? 뭐 엄청나게 빠져서 크립토 주력 펌들에게 유동성 문제를 잃으킬 만큼이 아니라면요

    758Bitcoin

  • 3일 전

    코인시장에서 아주 큰 기회는이자 위기의 순간이 그렇게 멀어보이지는 않아요. 지금 상상해보는 시나리오는.. 1. 비트코인이 양자컴퓨터를 대비한 결정을 해야하는 순간이 다가옴 2. 비트코인이 사라진다 or 살아남는다 3. 살아남는다면 그때가 마지막 매수 기회가 되는 것이고 사라진다면 0으로 가는 세계선이겠지만 포크에 동의하지 않거나 퀀텀리스크가 가격에 반영되어 어느쪽이든 가격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 4. 알트코인이 비트코인 가격 종속으로 부터 벗어남 5. 살아남는 크립토 회사가 새로운 금융 시대를 열게됨

    750Bitcoin

  • 5일 전

    크립토 fdv에서의 심리 마지노선은 새롭게 정립될 수 있을까? 예전에 자주 하던 얘기가 하나 더 있다면.. 가치 책정 방식이 기존 웹2의 것을 가져오다보니 매출 얼마에 바이백 얼마 처럼 명확하게 계산이 가능한 구조가 아니라면 왜 그런거지? 라고 설명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는 말이죠? 그런 면에서 크립토씬에서 새로운게 나타나면 시장 참여자들의 가격적 심리 마지노선은 어디까지인가? 라는 의문을 항상 가지게 돼요. 가까운 예로는 하닉이 삼전을 플립하고 세계 시총 10위권을 가는게 일종의 고점 트리거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아는 한 장기투자자들은 스스로의 투자에 대한 명확한 가치관과 기준이 있고, 기준이 깨지지 않는한 목표에 도달하지 않으면 매도하지 않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요. 하이퍼리퀴드는 이번에는 다르다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689Hyperliquid

  • 5일 전

    오늘 하이퍼리퀴드에 아주 대단한 소식이 있었어요. 씬 방향성이 web2 web3의 파이낸싱 퓨전이 명확하니 시간이 지날수록 크립토에서 리서치를 해야 할 섹터가 줄어들거라고 생각해요. 몇년전 비공개 채널을 처음 만들때 주로 하던 이야기가 바이백이 없는 코인은 쓰레기고, dydx이후 두번째 퍼프덱스 웨이브 대한 미래와 걱정들로 이야기 시작했었는데 오늘로써 이 분야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졌어요. 이제 제대로된 프로젝트들은 주식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 뭔가 다행스러우면서도 아쉽기도한 마음이네요 모든걸 다했는데 하리만 안해버렸어

    675Hyperliqu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