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현
@cryptofamily_ilhyun ·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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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h ago
🔗 Original | Author 🚨 BasedApp Card Personal Information Breach: Response Guide (Korean translation) Real risks - Your connected wallet is linked to your real name and home address. At least I hope you used a wallet where your identity was already public. - Scammers can mention real personal information or addresses to impersonate a trustworthy person. What to do - Stop using the connected wallet for important purposes, move your funds to a CEX, then stop using that wallet.* - Most importantly, switch SMS authentication to an authenticator app or passkeys. Leaked personal information can be exploited in SIM swap attempts. - Telegram security settings: Settings → Privacy and Security → Set 2FA password. Change phone number visibility to 'None'. - For now, ignore calls and messages from unknown people. You can contact compliance@basedapp.io with inquiries. Stay safe and share this with acquaintances who used the card. 🙏 Translator's note: Anonymity is not guaranteed even through an exchange. https://t.me/ahboyashreads/2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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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d ago
정말 도움을 요청드리고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정말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됩니다. 저희 아버지는 대형회사에서 IT담당 임원으로 계십니다. 메모리가격 인상에 따라 계약을 재체결하는 과정에서 높은가격으로 재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이전 계약 마무리가 제대로 되지 못하고 진행이됨과 함께 최종 결재자가 되시면서 감사에서 계속해서 회사에 수백억에 가까운 손해를 입혔다고 압박을 받으시는것 같습니다.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수백억을 추징을 당할 수 있다는 압박감에… 좋지못한 선택을 시도하셨습니다. 혹시 이와관련하여 상담을 할 수 있거나 관련 전문가를 알고 계신분이 있다면 지나치치지마시고 한번만이라도 조언을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당장 못하더라도 꼭 평생에 걸쳐서라도 보은하겠습니다 @netdebtzer0 로 연락주시면 언제든지 답장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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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d ago
왜냐면 이 시장을 경험할수록 특정 종목이나 특정 자산군들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무참히 박살나는지 보게 된다. 반대로 특정 종목이나 자산군을 믿고 큰 부를 얻게 된 사람도 있다. 그런데 이런 구조가 오래 가냐는 말이다. 다들 내가 하이퍼리퀴드를 알아보고 초기부터 참여해서 안목이 있다는 느낌으로 알고 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첨부터 하이퍼리퀴드가 잘 될지 안 될지 어떻게 아노 그냥 나는 5년간 계속 반복하다가 어쩌다 하나 터진게 하이퍼리퀴드 였을뿐. 물론 하이퍼리퀴드에 좀 더 공을 들인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은 비중의 문제 였을뿐. 나는 그때도 다른 프로젝트를 여전히 하고 있었다. 무너지지 않는 구조를 만들자. 나에겐 하나에만 몰두 하는게 아닌 여러 프로젝트에 씨를 뿌려두는게 무너지지 않는 형태였다. 그리고 더 나아가 현금 주식 코인 부동산 채권 등등 꼭 코인 하나만이 아닌 포트폴리오의 다각화가 무너지지 않는 구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특정 자산군에 흔히 몰빵을 하는건 굉장히 오만하다고 생각한다. 특정 생각을 고집하고 이 자산군 외에 것을 폄하하는 것도 오만하다. 내가 잘한다는 생각 내가 더 돈이 많고 어쩌고 이런 생각도 오만하다. 하늘 위에 하늘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들은 이걸 알기에 겸손해질 수 밖에 없었던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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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71d ago
반도체 하따를 잡으려는 나에 관해서 생각해봤음. 국장 매매는 7월 15일 반등을 마지막으로 무포지션. 160만원대에 사서 평균 매도가는 235만원 정도였고, 그 이후로는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았음. 근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이 여전히 반도체에 쏠려있다 보니까 나도 계속 보게 됨. 최근 하락을 보고 심장이 쿵쾅대서 어제 125만원에 나도 모르게 매수버튼을 좀 큰 사이즈로 눌렀음. 그러고 금방 정리함. 포지션을 열고 정리하기까지 잠깐 생각해봤는데, 내가 왜 지금 반도체를 당연히 매매해야하는 종목으로 생각하고 있지? 기존에 진입했던 논리는 지금 대부분 사라졌음. 외국 리테일의 진입, 수급의 확장, 그리고 반도체 내러티브가 사람들을 어디까지 설득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있었음. 근데 탑에서는 사실 나도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었음. 전세계 시가총액 순위에서 한국 주식 두개 바로 위에 테슬라랑 아마존이 있는 걸 보면서도 좀 더 가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아무튼 이것저것 이유를 붙이면서 계속 좋게 보고 있었음. 반도체의 미래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님. AI 내러티브도 오래 갈 수 있고, 반도체의 좋은 미래 자체는 아직 믿는 편. 근데 그 미래랑 지금 내가 하따를 잡는건 다른 문제. 내가 반도체를 계속 보는 게 반도체를 잘 알아서인지, 지금 가장 뜨거운 도박판이라서인지 구분이 안됐음. 이번에 사고싶었던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냥 자리가 좋아보이고, 많이 떨어졌고, 왠지 반등할 것 같다는 마음 말고는 별게 없었음. 생각해보니까 나는 트레이딩을 잘 못함. 작년 크립토 불장 이후에 크립토를 트레이딩하고, 최근 원자재 불장 이후에 원자재를 트레이딩 하는 것과 큰 차이가 있을까 하는 생각. 이미 실력자들이 다 보고있는 시장에서 같은 게임에 들어가봤자 좋은 점이 있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다시 나는 뭘 해야할까 고민을 해봤음. 결국 돈은 어딘가로 가야함.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투자 접근성은 계속 낮아질거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쉽고 편한 UI/UX에 빠져서 모든 자산을 트레이딩 대상으로 보기 시작할 것 같음. 예전에는 크립토가 전세계 누구나 같은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인터넷 투기장이었다면 이제는 한국 주식이든 미국 소형주든 원자재든 뭐든 살 수 있음. 리테일의 돈과 관심이 시장을 넘나들면서 주식도 점점 크립토처럼 변하고, 모든 사이클은 더 짧아지고 밈적인 세상으로 가는 느낌. 근데 여기까지 생각하니까 또 문제가 생김. 모든 자산이 트레이딩 대상이 된다고 해서 내가 그걸 전부 트레이딩해야하는 건 아니잖아. 크립토를 오래했다고 주식에서도 엣지가 생기는 건 아니고, 어려운 장에서 억지로 알파를 찾으면 결국 잘하는 사람들 게임에 들어가서 칩만 잃게됨. 작년 크립토, 최근 원자재, 지금 반도체를 따라다니는 것도 결국 같은 행동일 수 있고. 아무튼 특정 자산군에 묶이지 않고 돈과 관심이 어디로 가는지는 계속 보고싶음. 다만 그걸 전부 매매하려고 하기보다는 좋은 시장이 올 때까지 내가 할 일을 하고, 역량을 늘리는 쪽이 맞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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