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ar 세일이 또 하나 있어 공유. AlloX
- AlloX
AI Agent 프로젝트라고 하는데, AI Agent 프로젝트라기보단 AI 기반 온체인 자산운용/ETF 빌더 프로젝트
AI가 관련 자산들을 분석해서 여러 토큰으로 나눠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사용자가 한 번에 온체인에서 매수하는 식으로 운영.
투자도 받긴 받앗는데, 1티어 투자는 아닌 Zerra Ventures의 $2.5M
- 세일정보
일단, 일반적인 세일과 달리 3가지 플랜을가지고 전략적인 투자선택을 할수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놧음.
1. FDV - 65M 매수시 TGE 100%
2. FDV - 52M 매수시 TGE 20%
3. FDV - 39M 매수시 TGE 0%
일단 프로젝트 지표도 있어서 공유
(공식측이 현재 공개한 수치)
등록 지갑 260만+
온체인 투자액 $56.0M+
총 트랜잭션 18.1M+
DEX aggregator volume $150.2M+
포트폴리오의 78.1%가 현재 +P&L
Binance Wallet Booster 형식 Exclusive Campaign 참가 KYC 유저 86.29K명
그리고 흥미로운게 Aspecta Pre-Market 에서도 현재 거래중.
현재 FDV 80M
지켜볼만할듯
*단점
일단 한국에서 언급조차 된적이 없음
🖥 세일링크
🖥 Aspecta링크
2.4K2.1× usual views#AIAgents#ETF
2d ago
요즘 채널에 세일 관련 글만 쓰는 이유.
이제 에어드랍 작업 쪽은 예전 같은 꿀통이 거의 없어진 것 같음.
예전에는 참여하는 사람이 적어서 확실히 먹을 게 있었는데, 요즘은 다들 정보도 빠르고 참여자도 많아졌고, 프로젝트들도 예전처럼 돈을 막 쓰지 않다 보니 솔직히 할 게 많이 줄어든 느낌.
(플젝들 TGE 직전에 통수도 진짜 많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느끼는 건 해킹 리스크.
최근에 한동안 안 쓰던 자투리 지갑들을 확인해보니 나도 모르게 싹 털려 있는 경우가 있어서, 이제는 온체인에 돈을 오래 놔두는 것 자체가 좀 꺼려짐.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세일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된 듯.
세일은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결과가 나오고, 잘 고르면 기대값도 꽤 큰 편임.
무엇보다 예전에는 프로젝트들이 말도 안 되는 FDV로 토큰을 팔았다면, 요즘은 그래도 어느 정도 납득할 만한 가격에 세일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진 느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요즘 세일이 예전보다 훨씬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에 가까워졌다고 보고 있음.
아마 당분간은 세일 관련 이벤트들을 계속 관심 있게 보지 않을까 싶음.
예전처럼 100불 들고 들어가서 수만 불 만드는 에드작은 이제 다시 나오기 쉽지 않을 것 같고,
그 자리를 세일 쪽이 어느 정도 대신하고 있는 느낌.
1.2K#Airdrop
6d ago
☑️ 도플러도 이제 TGE 이후가 더 중요해지는 구간 #KOL
도플러는 거래소 접근성, 파트너십, 제품 로드맵이 TGE 이후에도 계속 후속 소식이 나오고 있음.
최근에는 거래소 상장을 통해 XDP 접근성이 넓어졌고, 도플러 측에서도 출시 이후 마일스톤들을 정리해서 공개
바로 Canton과의 파트너십.
단순히 토큰 유통이나 단기적인 시장 관심에만 집중하기보다는, 기관 및 더 넓은 금융 생태계 쪽으로 접점을 넓혀가려는 방향성이 보임.
로드맵 역시 TGE에서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제품과 생태계를 계속 확장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어서, 결국 앞으로 체크할 부분은 이 비전을 실제 사용처와 유동성으로 얼마나 연결시키느냐일듯함.
TGE는 끝났지만 오히려 지금부터 시작인 프로젝트!
🖥 관련트윗링크
854#Listing
6d ago
☑️ 국내상장 성공한 Talus 업비트도 부탁드립니다
곧 저희의 야핑 베스팅이 나오는날입니다 (매달 11일)
제발 업비트 딸깍도 부탁드립니다.
레쓰고
842#Listing
3d ago
The Blackboard x Aster Trading Competition
Our first trading competition is here, co-hosted with Aster. Registration is now open!
From October 10 to November 10 (UTC), trade Aster perps on Blackboard and climb the Volume and PnL leaderboards for a share of up to $100,000.
The prize pool starts at a guaranteed $17,000 and grows as more qualified volume comes in.
Full details on the event page ↓
https://blackboard.fi/event
616#PerpDEX
3d ago
과거 Jumper는 직접적인 수익이 없었고
Jumper는 LiFi의 프로덕트로 LiFi 수익에 의존했던걸로 기억함
하지만 최근에 LiFI 와 분사하면서 $ JUMP 에 LiFi 의 매출이 밸류캡쳐가 안될것처럼 말했음
그래서 찾아보니 Jumper Docs에 최근 자체 수수료가 생겼음
link : https://docs.jumper.xyz/jumper-fees
(9월부터 생겼을 것으로 추측됨)
결국 $ JUMP 에는 Jumper 브릿지/Dex 뿐아니라 perp ,RWA , Earn 등으로부터 추가로수익이 생기고 그 수익이 $ JUMP로 밸류캡쳐가 될거같음
실제로 Jumper에 생긴 수수료 체계를 보면
Dex : stable(0 bp) , Major(2 bp), other(5 bp)
bridge : stable(1 bp) , Major(2 bp), other(5 bp)
RWA : 모두 5bp
그래서 Jumper가 실제로 벌어들이고 있는 수익을 Defillama에서 나오는 dex/bridge 볼륨으로 평균bp로 수수료를 계산을 해보면
(가중평균 dex 1.45bp / bridge 1.95bp)
6월 : bridge : $677M / Dex :$216M / fee : 약 $163k
7월 : bridge :$734M / Dex : $215M / fee : 약 $174k
8월 : bridge : $753M / Dex : $149M / fee : 약 $169k
9월 :bridge : $978M / Dex : $205M / fee 약 $220k
연환산시 dex/bridge 만으로 $2M 중반대의 ARR를 가지게되며
여기서 perp , RWA , Earn 으로부터 얻는 수익을 합치면되나 사실상 미미할것으로 예상됨 ($3M 정도의 ARR 예상됨)
그렇다면 MC와 FDV 에 ARR를 비교하면 멀티플이 나오는데
(현재 토크노믹스에 커뮤니티와 트레저리 부분이 tge시 언락이 명시되어있지않아 평균값을 넣었음 - 그래서 tge시 MC가 약 $9~10M 정도로 예측됨)
TGE시 MC 기준 : 약 3.6배
TGE시 FDV 기준 : 약 30배
정도의 멀티플이 형성됨 물론 모든 revenue가 밸류캡쳐될거란 보장은 없지만 단순 ARR 적용시 이러함
그렇다면 Jumper가 현재 포지셔닝중인 슈퍼앱 , 브릿지, 어그리게이터에서 경쟁 프로젝트들의 ARR과 MC/FDV 멀티플을 비교해보자면
(사업의 성장기대성이 포함되어있고 밸류캡쳐가 존재하는)
Pancake / MC : 9.3배 / FDV : 9.7배 / ARR : $88.8M
Raydium / MC : 6배 / FDV : 12.4배 / ARR : $91.9M
Jupiter / MC : 14.5배 / FDV : 30배 / ARR : $75.8M
debridge / MC : 17배 / FDV : 28.6배 / ARR : $6.5M
Uniswap / MC : 32배 / FDV : 46배 / ARR : $172M
AERO / MC : 9배 / FDV 17.8배 / ARR : $96.6M
이렇게보면 Jumper의 Legion 세일 밸류인 FDV $75M로 보면 비싸고 MC로 보면 싸보이긴함
(세일유저는 50% 언락으로 MC : 7.2배 / FDV : 60배 임)
그래서 TGE 초기에는 충분히 크라임 가능하지않을까 싶기도 해서 생매수도 대기중입니다
> 추가로 AERO , CAKE , RAY 등등 재평가가 오지않을까 싶네요
저평가 되어있는애들 더 찾아보는중
https://x.com/JumperKid_0/status/2106879577549336847?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