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허브

Abstract ABS

NFT / Consumer

국내 미상장

마인드셰어

7일
1.3%+0.5%p10위▲8
언급
28
+75.0%
조회
30.1K

감성

7일 · 메시지 28건
부정96%−4%p
긍정·부정 메시지만 비교 · 긍정 4% (1) · 중립 11% (3) · 부정 86% (24) · 지난주 부정 100%

언급 추이

언급 8건

커뮤니티에서 오가는 이야기

최근 7일 · 게시물 14건
  • Abstract가 12월 15일 종료 예정이라 지갑 자산을 미리 인출하라는 안내가 공유되었습니다.
  • Myriad 등 Abstract 기반 서비스들이 체인 종료에 따른 가이드를 발표했습니다.
  • 루카네츠의 일방적 종료 결정에 Pudgy 보이콧과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채널별 기여

30일 · 채널 91개 · 이번 주 신규 1곳

메시지

30일
  • 코인같이투자17시간 전

    Kast는 투트랙을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함 포인트 유기하고 튄 앱스트랙트와 같은 결이면서도 Kast는 어쩌면 더 노골적이었음. 작년 Kast 앱 안에선 직접적으로 TGE와 베스팅 스케줄까지 적혀있었고, 지금도 유지되듯이 $ 표기로 리워드를 산정해줬음. 그리고 파운더는 Avici라는 네오뱅크 토큰에 대해 언급할때도 우리 토큰이 이거보다 10배는 비쌀듯 하면서 토큰의 존재를 재차재차 확인했음. 그러다가 지분으로 전환한다 선언하고, 이제는 지분도 아닌 뭔가로 퉁치려고 함. 솔플레어 파운더가 뭐 어쩌고 물빨 하는거에만 답해주는데..솔직히 글에서 언급한 주기적인 현금화가 직접 열리는 것을 보기 전까진 우리야 진짜 의중을 알게뭐임? 그리고 토큰을 노리고 이용하는게 뭐 나쁜가? 특히 KAST는 나온다 나온다 하니까 썼던거지. IPO가 쉬운 것도 아니고 스팩 상장도 할까 말까 같은데, 어떤 길로 가든 포인트 보유자에 대해서 현금화와 주식 보유 투트랙을 열어주고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

    2.3K채널 3곳 확산#Listing

  • 코인같이투자21시간 전

    앱스트랙트부터 이제 그냥 펭구 대가리만 보면 짜증난다. 근데 나도 펭구 대가린데 몇년을 쓴 프사라 바꾸기 싫음. 어떡하지

    2.3K

  • 피린이1일 전

    ✔️크립토 프로젝트 줄줄이 서비스 종료 최근 여러 크립토 프로젝트에서 서비스 종료 및 자산 출금 마감 소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서비스 종료 및 전환 • Scroll: 공개 L2 종료 추진, AI 전용 네트워크 전환 • Lisk: 11월 3일 출금 마감 • Recall: 서비스 종료 및 토큰 소각, 11월 30일 스테이킹 출금 마감 • Iron Fish: 심각한 보안 취약점으로 네트워크 종료 📅 예정된 종료 일정 • Blur: 11월 12일 웹사이트 종료 (프로토콜 유지) • Echo Protocol: 11월 14일 • Sophon: 11월 25일 자산 출금 마감 • Abstract: 12월 15일 • StandX: 2027년 1월 31일 (에어드랍 클레임 12월 31일까지)

    520#Airdrop

  •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1일 전

    [올해 운영 중단 암호화폐 프로젝트 368개…디파이 비중 30%]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루트데이터(RootData)가 올해 운영을 중단한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총 368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보다 244개 증가한 규모다. 이 중 85개(23.1%)는 직접 운영 중단을 발표했으며, 나머지 283개(76.9%)는 루트데이터가 운영 현황을 분석해 자체 분류했다. 목록에는 블라스트(BLAST), 앱스트랙트, 밸런서(BAL), 골드핀치, 코인엑스, 비트멕스 등이 포함됐다. 이 중 37개 프로젝트는 1000만 달러 이상, 94개 프로젝트는 100만 달러 이상의 투자금을 유치한 이력이 있다. 분야별로는 디파이가 110개(29.9%)로 가장 많았으며, 인프라 64개(17.4%), AI 27개 순이었다. 인프라 프로젝트 중 레이어1과 레이어2는 각각 13개였다. -코인니스

    452

  • 로우나의 코인방1일 전

    😈 Abstract 참여자들은 월마트에 Pudgy 인형 판매 금지요청 루카네츠가 일방적으로 Abstract를 종료한 이후 많은 부분에서 Pengu 관련 보이콧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월마트에 Pudgy Penguins 관련 제품 판매를 철회하는 요청, PENGU IPO를 막기 위한 SEC 규제 준수 위원회 신고 등이 진행중입니다. 팬이 안티로 돌아서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상황인데 루카네츠는 계속해서 상황을 피하려는 모습만 보여주고 있어서 참 안타깝네요 Abstract 종료와 아무런 보상 없음이라는 잘못된 결정 때문에 사실상 Pudgy 이미지는 망했다 생각, NFT 가격도 기존에 경쟁하던 BAYC와 좁히기 힘들 정도로 갭이 벌어졌네요 이정도로 한순간에 다 말아먹기도 쉽지 않은데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1.2K채널 2곳 확산Pudgy Penguins

  • 취미생활방2일 전

    Abstract 셧다운 내막, 조만간 밝혀진다는데 과연? 이번 폭로 트윗의 핵심은 간단함 루카의 Abstract 셧다운 통수와 그동안의 가스라이팅에 대한 성토임이며 몇 달 전 Abstract에 돈 크게 물린 형들이랑 루카가 콜을 했었는데, 거기서 루카가 온갖 감언이설로 사람들을 홀려서 체인에 계속 묶어뒀다는 게 주된 비난 내용임. 멘션에 등판한 빨간 배경 프로필 사람의 댓글만 봐도 당시 상황이 보임 "그 전화들 때문에 진짜 힘들었어. 슬슬 정리하고 나가려다 괜히 다시 코 꼈네. 남들 로빈후드에서 놀 때 난 끝까지 앱스트랙트만 붙잡고 있었거든." 근데 여기에 루카가 직접 등판해서 "나도 그땐 몰랐다"고 댓글을 달음. (진짜 양심이 있으면 좀 닥쳐라 싶음) 심지어 "이 사태의 진상은 법적 문제 다 풀리는 몇 년 뒤에나 알 수 있겠네"라는 댓글에는 "훨씬 더 빨리 공개될 거다"라고 답했고, "왜 소통 안 하고 입 꾹 닫고 있냐"는 질문에는 "나중에 돌이켜보면 다 이해될 거다"라며 의미심장한 떡밥을 던져놈 정말 백번 양보해서 루카가 진짜로 셧다운을 몰랐다고 쳐보자 우리가 아는 최종 결정권자이자 CEO는 루카인데 본인이 몰랐다? 그럼 루카 머리 위에 진짜 오너나 결정권자가 따로 있었다는 소리임. 실제로 Abstract 내부 팀원들도 공지 당일까지 셧다운을 몰랐다는 얘기가 많았고, 그 탓에 대표인 루카가 모든 욕을 다 처먹은 건 맞음. 루카 말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루카조차 위에서 찍어 누르는 결정을 뒤늦게 통보받았을 가능성도 아예 없진 않다는 생각이 듦. 이게 사실이라면 Abstract 내부는 이미 몇 달 전부터 썩어서 곪아 터지고 있었던 거고, 지금 침묵하는 이유도 조만간 터뜨릴 무언가가 있기 때문일 수 있음. 물론 이 시나리오가 아니라면? 그냥 여론 안 좋으니까 살아남으려고 끝까지 책임 회피하며 밑장 빼는 거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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