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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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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가격₩217−0.91%

업비트 · 빗썸 · 거래대금 6.2억 · 김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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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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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감성

7일 · 메시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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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과 가격

30일 · 업비트 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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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11:28부터 · 채널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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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30일
  • 코인맵핵6일 전

    Perpdex, 거래량은 줄었는데 포지션은 더 커짐 ARK의 3분기 리포트를 보면 꽤 재밌는 숫자가 있습니다 분기 거래량은 전 분기 대비 16% 감소한 약 $1.4T 반면 아직 닫히지 않은 계약 규모인 미결제약정은 76% 증가한 약 $24B 하이퍼리퀴드는 역시 압도적 9월 말 OI 약 $13B, ARK 집계상 전체의 53%를 차지 중 Lighter도 분기 OI가 107% 늘면서, 규모는 아직 차이가 있지만 빠르게 커지는 모습 하이퍼리퀴드 위에서 시장을 운영하는 trade.xyz는 별도 항목으로 약 $3.9B 여기에 누적 거래량 $650B 돌파 소식까지 나왔네요.. ARK는 거래량 감소와 OI 증가를 더 큰 포지션을 오래 유지하는 흐름으로 해석했는데, 주식과 원자재까지 거래 대상이 넓어진 점도 같이 볼 만한데 어느순간 저 또한 코인 거래하다가 다른 자산군까지 같은 곳에서 거래하는 중이라.. 거래량만 보면 식어 보이지만, 사람들이 여기서 거래할 이유는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 느낌 ARK 3분기 리포트

    1.1K평소의 2.3배 조회Hyperliquid

  • CEN7일 전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3억 개 이상의 보유 주소를 확보 ARK Invest에 따르면 이 중 약 94%가 EVM 체인에 저장 #스테이블코인

    2.9K#Stablecoin

  • Crypto Judy7일 전

    토큰화 증권, 실전에서 배운 것. Securitize, Ondo, RedStone 패널 정리 - 한국 토큰증권 제도는 2027년 2월 시행. 1단계는 기관 대상 사모펀드와 채권부터. - Securitize는 네이티브 토큰화 방식. 온체인 토큰이 증권 그 자체지 래퍼가 아님. 온체인 AUM 약 50억 달러, BlackRock BUIDL에 이어 ARK 펀드도 발표. - 역할 분담. BlackRock은 발행사 겸 운용사, Securitize는 명의개서 대리인 겸 토큰화 플랫폼. 키 분실 시 Securitize가 burn 후 새 지갑에 remint함... 전통 증권과 같은 통제권 유지. - Ondo 핵심은 24시간 mint/redeem. AMM 대신 RFQ 모델로 규모 상관없이 오프체인 가격 그대로 거래. 제재 지갑 자동 동결 같은 컴플라이언스 툴킷도 붙음. - Ondo는 에이전트 커머스도 강조. AI는 KYC를 못 함...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 바로 사고팔 수 있게 접근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것. - RedStone은 BUIDL, VBILL에 TSSO 오라클 공급 중. 펀드 관리자가 데이터에 직접 서명하고 온체인에서 검증하는 구조. - 아직 시작도 안 함. 토큰화 RWA 380억 달러 vs DTCC 117조 달러... 걸림돌은 부정확한 가격과 온체인 유동성 부족. - RedStone 해법은 정산 허브. Morpho에서 토큰화 사모신용으로 USDC 빌렸다가 청산 라인 닿으면 flash RFQ 경매로 LP가 떠안음. 온체인 유동성 없이도 청산 가능. Credora는 RWA에 A~D 리스크 등급까지 매김. - 한국 금융사가 90일 안에 정할 것. 수요가 어디서 오는지(Securitize), 왜 온체인인지(Ondo), 그리고 상품 간 즉시 스왑으로 yield 공백 없애기(RedStone)... 이게 다음 킬러 기능이라는 입장. 출처

    2KOndo Finance#AIAgents#RWA

  • 치과아저씨의 투자 스케일링8일 전

    #디스코드 #AI선별시스템 남들이 상승한 종목을 뒤늦게 찾아볼 때, 우리는 상승하기 전부터 데이터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딩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일까요? 차트를 분석하는 것도 어렵지만, 수백 개의 종목 중에서 지금 주목해야 할 종목을 찾아내는 것 역시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과정을 시스템으로 만들었습니다. 바이낸스, Coinalyze, Coinglass 등 다양한 데이터를 API로 연결하고, 제가 그동안 책과 강의, 실전 매매에서 활용해 온 분석 기준을 AI 선별 시스템에 반영했습니다. 단순히 가격이 급등한 종목을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 가격과 거래량의 변화 ✔️ OI, Funding 등 선물 데이터 ✔️ 주요 지지·저항과 기술적 구조 ✔️ 상승 가능성이 있는 종목의 선제적 탐색 ✔️ 선별 이후 가격 흐름 추적 및 자동 백테스팅 찾는 것은 AI가, 판단하고 매매하는 것은 사람이. 최근 디스코드에서 실제로 선별하고 추적했던 9개 종목의 사례입니다. ERA, DUSK, NIL, HAEDAL, BABY, ARK, BMT, KAT, TREE. 중요한 것은 몇몇 종목이 크게 상승했다는 사실만이 아닙니다. 이러한 종목들을 우연히 발견한 것이 아니라, 일정한 기준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반복해서 찾아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모든 선별이 수익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별 이후에도 데이터를 추적하고, 결과를 복기하며 시스템을 계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디스코드는 단순히 매수·매도 신호를 받아보는 곳이 아닙니다. 좋은 종목을 찾는 시스템, 그 종목을 분석하는 방법, 실제 매매에 활용하는 능력까지 함께 갖춰가는 공간입니다. 혼자서 모든 종목을 뒤지고, 데이터를 비교하고, 분석 방법을 처음부터 익히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시행착오와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제가 쌓아온 경험과 분석 방법을 시스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딩을 오래 하실 생각이라면, 이제는 좋은 종목 하나보다 좋은 종목을 계속 찾아낼 수 있는 능력에 투자해 보셨으면 합니다. 치과아저씨의 투자스케일링 디스코드는 지금도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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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과아저씨의 투자 스케일링11일 전

    #ARK #디스코드 디스코드에서는 현재 30분마다 선별 종목을 자동 공유하고 있습니다. • 바이낸스·업비트·빗썸 등 거래소의 실시간 API와 시장 데이터를 분석해 관심 있게 살펴볼 종목을 선별합니다. • ARK는 10월 22~23일 총 5차례 선별 목록에 포함됐으며, 이후 상승 흐름과 수익 확보 ✔️ • 선별된 종목의 차트와 데이터를 직접 해석하고, 지지·저항·수급과 확인 조건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관심 종목을 좁힌 뒤, 자신의 매매 기준에 맞는 대응을 준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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