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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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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가격₩1,510+0.53%

업비트 · 빗썸 · 거래대금 1,918만

마인드셰어

7일
0.1%0.0%p172위▼21
언급
3
+200%
조회
590
처음 포착
9월 8일

감성

7일 · 메시지 3건

분석된 메시지가 10건 미만입니다.

언급과 가격

업비트 종가

가격−0.1%언급 3건

먼저 말한 채널

10월 16일 18:08부터 · 채널 3곳

채널별 기여

30일 · 채널 11개 · 이번 주 신규 3곳

메시지

30일
  • 강복순의 비상긴축7시간 전

    💳 EtherFi vs KAST 꽁짜 카드 비교 기능만 보면 EtherFi가 좀 더 다양하고, 달러를 그냥 묵혀둘 거라면 현재는 KAST가 유리한 구조 둘 다 같은 발급사인 Third National의 Visa 카드임. 👉EtherFi - 셀프 커스터디 기반 - 스테이블코인을 팔지 않고 담보로 최대 81%까지 대출 가능 - USDC, USDT, EURC로 바로 결제, 유로 결제 환전 수수료 0% - 미국 계좌, 유럽 IBAN, GBP, PIX, SPEI 등 지원 - 13개 이상 체인에서 충전 가능 - 월 약 269만원까지 3% 캐시백, 유로 결제는 약 107만원 한도 - 실물 카드 배송비 약 8만원 👉 KAST - 기본은 커스터디, 일부 이용자는 셀프 커스터디 선택 가능 - 셀프 커스터디 사용 시 USD Reserve 연 8% 혜택 제외 - 코인이나 유로를 입금해도 하나의 달러 잔액으로 관리 - 미국 계좌, 유럽 IBAN, PIX, SPEI 등 지원 - USDC, USDT, PYUSD, RLUSD 등 25종 이상 충전 가능 - 페이팔 출금금을 카드로 바로 받을 수 있음 - 월 약 269만원까지 1.5% 캐시백 - 실물 카드 배송비 약 5.4만원 스테이블코인을 적극적으로 굴리고 결제까지 연결하려면 EtherFi, 달러를 보관하면서 8% 수익을 노린다면 KAST 쪽

    130채널 3곳 확산RLUSDPayPal USD

  •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8일 전

    ☑️ 간밤의 글로벌 크립토 주요 뉴스 1. 삼성월렛, 수이 기반 USDC 송금 지원 삼성전자가 삼성 월렛에서 수이(Sui) 기반 USDC 송금을 지원한다고 밝힘. 이번 협력으로 미국 내 8200만 명의 갤럭시 기기 사용자는 삼성 월렛을 통해 USDC를 직접 보유하고 전송할 수 있게 됨. 해당 서비스는 미국에서 먼저 출시된 뒤 다른 국가로 확대될 예정임. 채원철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월렛팀장은 수이와 협력해 갤럭시 이용자가 복잡한 기존 크립토 도구 없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경험을 삼성월렛에 직접 담았다고 밝힘. [자세히 보기] 2. 광주은행·토스, 스테이블코인 QR결제 PoC 완료 광주은행이 토스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QR결제 기술검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함. 양사는 광주은행 앱에서 결제를 선택하면 토스 앱의 QR스캔 화면으로 연결돼 결제가 진행되는 전 과정을 검증했으며, 스테이블코인 송금과 디지털 자산 정보 제공 기능도 구성함. 이를 통해 향후 서비스 고도화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광주은행과 토스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2차 PoC를 진행할 계획임. [자세히 보기] 3. 연준 9월 의사록,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10월 7일 9월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공개했고, 대다수 참석자는 연말까지 추가 금리 인상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나옴. 참석자들은 최근 물가 안정 진전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평가함. 에너지 가격과 인공지능(AI) 관련 수요가 비용 부담을 높여 물가 상승 압력을 이어갈 가능성도 지적했음. 다만 추가 인상은 확정된 결정이 아니며, 새 경제 지표와 전망, 위험 변화를 바탕으로 매 회의마다 판단하기로 했다고 알려짐. [자세히 보기] 4. 서클, 테레이나와 손잡고 SAP 페이에 USDC·EURC 도입 서클이 SAP가 지원하는 금융 서비스 기업 테레이나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업용 결제 워크플로우에 USDC와 EURC를 도입한다고 밝힘. 이번 통합으로 USDC·EURC는 SAP 페이를 통해 SAP 고객에게 제공됨. 양사는 향후 수개월간 고객 대상 실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재무·결제 전문 인력 교육과 생태계 파트너 협력을 통해 기업용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확대할 계획임. [자세히 보기] 5. 유니스왑, 아비트럼서 미국·한국 주식 토큰 거래 지원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에서 미국과 한국 주식 기반 토큰을 거래할 수 있게 됨. 스토브 파이낸스가 발행한 해당 토큰은 아비트럼 네트워크에 출시됐으며, 이용자는 유니스왑 앱에서 이를 거래할 수 있음. 유니스왑은 향후 지원 시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자세히 보기] 더 많은 크립토 소식은👇 에서 확인하세요 ! ❌ [쟁글 포털 바로가기]

    369SuiArbitrum

  • 코인소년18일 전

    USDT, 지난 7일 신규 보유자 압도적 1위 지난 7일간 스테이블코인 보유자 증가 수를 보면 USDT가 크게 앞섰음. • USDT +84.6만명 • USDC +39.1만명 • EURC +7.0만명 • USDG +2.3만명 • CASH +1.9만명 USDT 신규 보유자 증가는 USDC의 두 배 이상.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USDT의 이용자 확장세가 여전히 강한 모습임.

    1.1KUSDG#Stablecoin

  • Pagu 파구정보24일 전

    Arc StableFX 오픈 Arc 의 기관용 온체인 FX 거래 엔진인 StableFX 가 오픈되었다 합니다. StableFX 에서는 USDC, EURC 뿐 아니라 AUDF, BRLA, GBPA에 KRW1 까지 등록된 FX 를 기관끼리 PvP 방식으로 결제합니다 다만 은행, 핀테크, 송금/결제사 등 KYB/AML 후 등록된 기관만 거래 가능하고, API나 Console 을 통한 RFQ 견적 후 유동성 공급자들이 Auction 방식으로 호가를 내고 선택되면, 양쪽이 Escrow 스마트 컨트랙트에 해당 통화를 넣고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이후 거래는 Arc 에서 온체인 정산됩니다 유동성 공급자가 어디일지, 충분한 유동성 공급이 가능할지, 거래 금액은 많아도 회수가 적어 체인에 유의미한 도움이 될지 (발행사는 금액만 많아도 의미는 있을듯 하지만), 리테일은 그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등 여러가지가 의문이지만, 뭐 Canton 같은 느낌적인 느낌같은 생각적인 생각이네요 Hibachi 나 살려내봐 아크야 공지원문 | Stable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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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트로의 크립토 서바이벌27일 전

    📝 결국은 방향성. Arc와 Hibachi 1. 페이먼트 열풍 다음은? - 스테이블코인 광풍 이후로 페이먼트 경쟁이 한참 진행 중 - 여러 프로젝트들이 출혈 경쟁을 하며 파이를 키움과 동시에 경쟁하고 있음 - 덕분에 코인 시장 현황과 상관 없이 페이먼트 볼륨은 지속 상승 중 - 당연히 크로스보더 결제가 많은 부분을 차지 중이니 다음 먹거리는 FX가 유력 2. Arc의 방향성 - 많은 기대를 받은 써클의 Arc가 드디어 16일에 런칭 - 다만 팀의 어줍지 않은 밈코 쉴링이 있었고 결과도 그닥이라 많은 비판을 받음. - Arc 내 밈코 열풍이 식어가는 지금 결국 중요한 건 앞으로 Arc 목적성과 부합하는 성과라 생각 - Arc는 써클의 USDC 특화 페이먼트와 FX 인프라를 타게팅하여 런칭한 L1 3. Hibachi는 Arc 생태계의 Avantis가 될 수 있을까? - Hibachi는 Arc 내 FX 플레이어로 써클의 투자를 받음 - 현재 생태계 내 유일한 Arc 빌더 펀드 지원을 받은 곳이기도 함 - 최근 팀피셜 FX 프로덕트를 위해 써클 이상의 파트너십 준비 중 - 올해 초 파운더는 10M 이상의 추가 라운드 준비 중이라 언급 - 포인트 시즌은 두달 내 종료 예정이고 FX 현물보다 TGE 먼저 진행도 가능 ✍️ Arc는 애초에 로빈후드와 결이 다른 체인이기에 로빈후드 성공작 카피보다 그 목적에 부합하는 프로젝트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오늘 있었던 AMA에 따르면 포인트 시즌은 두달 내 종료 예정이며 TGE가 FX 현물보다 먼저 진행될 수도 있다는 발언이 나옴. 그리고 TGE 주요 조건은 결국은 거래소 상장이라고도 이야기 나왔는데 최근 업비트가 써클 관련해서 이어가는 행보를 보면 원상도 기대해볼만한 것 같음. 4월 써클과 Mou 체결후 EURC, JPYC가 상장했고 Arc도 메인넷 런칭하자마자 출입금 지원을 시작했음. 베이스의 아반티스 포지션으로 베팅할만하지 않나함. 👉Hibachi 초대

    887#Listing#Stablecoin

  • 코인같이투자29일 전

    📝 스테이블코인도 잡코인으로 만드는 거래소 1️⃣ 1엔짜리가 35.7원이 되다 오늘 업비트에 상장된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가 35.7원까지 올랐다. 당시 글로벌 가격은 9.65원. 1엔짜리 자산이 국내 1위 거래소에서 3배 넘는 가격에 거래됐다. 스테이블코인의 가격이 197% 올랐다는 건 호재가 아니다. 2️⃣ 이번 사고는 예측하기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업비트는 처음 JPYC를 상장하면서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입출금만 지원했다. 문제는 이더리움에 존재하는 JPYC 유통량이 전체의 약 6.4%에 불과했다는 점이다. 반면 Kaia와 Polygon에 전체 유통량의 약 88.5%가 있었다. 가장 큰 수도관 두 개를 잠그고, 가장 작은 수도관만 연결한 채 거래를 시작한 셈이다. 3️⃣ 폭등하자 뒤늦게 수도관 개방 업비트가 JPYC 거래를 개시하고 40분만에 가격이 3배가 펌핑됐고, 뒤이어 Kaia와 Polygon 네트워크를 추가하겠다고 공지했다. 뒤늦게 유동성이 들어오면 가격은 결국 기준가치로 돌아간다. 비싼 가격에 매수한 이용자는 그 과정에서 그대로 손실을 떠안는다. 사고가 발생한 뒤 공급을 늘리는 것은 투자자 보호가 아니라 사후 수습이다. 4️⃣ 심지어 처음도 아니다 며칠 전 EURC는 업비트에서 3,300원까지 올랐고, 같은 날 PYUSD도 1,380원에서 1,760원까지 튀었다. (그보다 더 예전에는 DAI가 있다 ㅋ) 스테이블코인의 공급이 부족하다면, 주요 네트워크 입금을 먼저 열고 충분한 물량이 들어온 뒤 거래를 시작하거나 초기 가격변동폭을 제한하는 방법도 있다. ‘투자 판단과 손실은 이용자 책임’이라는 문구를 붙였다고 거래소의 시장설계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좋은 거래소는 거래만 열어주는 곳이 아니다. 이용자가 어떤 실수를 할지 알고, 그 실수가 사고가 되지 않도록 시장을 설계하는 곳이다. 업비트는 국내 거래량 1위 거래소다. 그만큼 국내에서 가장 많은 주문 데이터와 입출금 현황을 볼 수 있고, 신규 상장 직후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가장 잘 알고 있다. 그런 거래소에서 1엔짜리 스테이블코인이 35원에 거래되고, 가격이 폭등한 뒤에야 유동성 통로를 추가하는 모습은 솔직히 꼴사납다. 미래에셋과 한투가 성문을 두드리는 지금, 이런 안일함이 반복된다면 업비트는 스스로 경쟁자들이 따라잡을 사다리를 놓게 될 것이다.

    2.6K채널 2곳 확산EthereumPayPal US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