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허브

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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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가격₩239−2.85%

업비트 · 빗썸 · 거래대금 49억 · 김프 −0.4%

업비트 주의: 거래량 급등, 입금량 급등

마인드셰어

7일
0.1%0.0%p171위▼18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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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처음 포착
10월 9일

감성

7일 · 메시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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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과 가격

업비트 종가

가격+15.5%언급 1건

먼저 말한 채널

10월 12일 05:05부터 · 채널 1곳

채널별 기여

30일 · 채널 6개 · 이번 주 신규 1곳

메시지

30일
  • CEN12일 전

    DePIN 프로젝트들의 시가총액 / 연매출 비교 쉽게 말하면 지금 매출 대비 얼마나 비싸게 거래되느냐 5x는시총이 연매출의 5배라는 뜻으로 낮을수록 현재 매출 대비 저렴하고 높을수록 미래 성장이 많이 반영된(비싼) 상태 $IO - 5x $GEOD - 13x $HONEY- 25x $HNT - 30x $WINGS - 37x #DePIN

    3.5KGEOD#DePIN

  • 그냥 꼬맹19일 전

    1. https://www.artemis.ai/tim0x/article/305506378247231184 2. https://x.com/Grayscale/status/2102098573827428852 3. https://x.com/BlackRock/status/2102409739175141458?s=20 최근접한 글들과 흐름의 접점은 결국 컴퓨팅, 에너지 -> DePIN , 추론 이 분야입니다 글 내용을 빌려... 토큰비용은 줄어들고 AI 수요는 자연스럽게 증가하고있습니다 더 저렴한 지능은 더많은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더많은 프롬프트는 더많은 추론으로 더많은 추론은 컴퓨팅 수요의 증가로 이어집니다 접근 비용이 저렴해질수록 연산 수요는 인프라가 확장할 수 있는 속도보다 빠르게 증가합니다 이에 따라 컴퓨팅은 잠재적인 병목이 됩니다 병목이 생기는 컴퓨팅에서 시장은 효율을 찾게되며 이 지점에서 DePIN이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DePIN에 대한 수요는 컴퓨팅에서 먼저 나타날 수 있고 에너지와 데이터센터 등 물리적 인프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에너지 -> 추론까지의 구조자체에 집중했고 실제 수요가 있고 밸류캡쳐가 미미하더라도 존재하는 프로젝트들의 토큰 위주로 리서치해서 정리해봤네요 1. 반복적인 추론 공급처 / 추론 마켓플레이스 : $VVV , $DOT , $ORBIO , $POD , $SERV 2. GPU 담보/보험 , 마켓플레이스, 렌탈: $CHIP , $AKT , $IO ,$ATH 3. 컴퓨팅 ,에너지, 네트워크 : $PRL , $NOCK , $GENSYN , $TAO 4. DePIN : $GEOD + 2번 제가 생각하는 가장 잘하는 팀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는 DePIN에 집중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물리적 인프라 자체가 병목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흐름이 넘어가고있는게 보이네요 실제로 출발안한 토큰도 보이구요

    4.4K평소의 3.5배 조회채널 4곳 확산VVVGEODT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