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머니
스마트머니 보유 1위, 밈코인 STONK 2천만불
Nansen Smart Money 현재 보유 잔고 스냅샷에서 솔라나 밈코인 STONK가 $20.9M으로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PUMP($14.4M), ZCAT($6.2M)이 뒤를 이으며 상위권을 솔라나 토큰이 장악했습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상위 토큰 보유 잔고가 특정 체인에 쏠려 있습니다. STONK, PUMP, ZCAT 모두 솔라나 소속으로, 섹터는 밈코인과 DEX에 집중됐습니다. 다만 24시간 잔고 변화율은 대부분 -0.001%~-0.007% 수준의 미세 감소로, 큰 포지션 조정 없이 보유 상태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투자자 액션플랜
- 잔고 쏠림 체인별 비중을 먼저 확인
- 토큰 나이 STONK 76일·ZCAT 38일 신생주 변동성 유의
- ZEC 예외 유일하게 +4.2% 잔고 증가한 종목 관찰
핵심 한 줄: 보유 잔고는 솔라나에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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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머니 #온체인 #코인이지
스마트머니
매수했지만 올랐나, 가격은 따로 논다
스마트머니 매수가 활발한 토큰 중 ZCAT만 가격이 +50.5% 상승했고, 나머지는 매수세에도 하락하거나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HOOKED는 netflow +$56K로 순유입이 뚜렷하지만 가격은 -0.12%에 머물렀습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스마트머니 매수세가 곧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HOOKED는 순유입 +$56K에도 하락했고, ZC는 netflow -$105K로 매도 우위이면서 -33% 급락했습니다. netflow와 가격 방향의 일치 여부가 신뢰할 신호를 가려냅니다.
투자자 액션플랜
- 방향일치 ZCAT처럼 순유입과 상승이 겹친 토큰 우선 검토
- 괴리주의 HOOKED식 매수-가격 괴리는 추세 미확정 신호로 경계
- 매도우위 ZC처럼 netflow 음수에 급락한 토큰은 추격 금지
핵심 한 줄: 매수세와 가격은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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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머니 #온체인 #코인이지
이번 사이클에서 지금까지의 주요 흐름 정리:
알트코인
1. 실제 매출 / 바이백 / RWA
하이퍼리퀴드가 수익의 대부분을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쓰면서, 많은 프로젝트들도 이를 따라가기 시작했다. 다만 프로젝트가 실제로 매출을 내서 바이백에 쓰는 것인지, 아니면 데이터를 부풀려 왼손에서 오른손으로 돈을 옮기는 것인지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또한 이번 RWA가 이끈 온체인 거래 붐 덕분에 관련 인프라들의 거래량, TVL, 매출 등의 지표도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여기에 앞서 말한 바이백·소각 메커니즘이 더해지면서 이번 알트시즌이 만들어졌다. 게다가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많은 토큰의 상승이 '지표 성장 → 매출 기반 바이백'이라는 선순환 플라이휠에 의해 움직였다. 토큰이 비로소 프로토콜의 가치를 실제로 포착하기 시작한 것이다.
대표 종목은 $HYPE, $UNI, $RAY, $LIT이며, 새로 떠오른 주요 런치패드인 $PONS, $STONK, $AI도 이 범주에 넣을 수 있다.
2. 프라이버시 / AI
이 흐름은 상대적으로 데이터보다는 내러티브를 더 중시한다. 가격이 오르면 자연스럽게 온갖 논리로 정당화해주는 '대학자'들이 나타나기 마련인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ZEC다. 그 밖에 강세를 보인 종목으로는 $NEAR(프라이버시 거래, 옴니체인 거래, 나발 라비칸트의 리트윗), $VVV(프라이버시 AI, 컴퓨팅 파워 토큰화)가 있다.
온체인
주로 주식 토큰화가 이끌고 있으며, 체인별로 보면 다음과 같다.
Robinhood
주식 토큰화 내러티브를 전면에 내세웠고, 그 덕분에 첫 번째 상승장에서 대박 코인이 대거 나왔다. 두 대형 런치패드인 $PONS와 $AI가 선두에 섰고, $CASHCAT 같은 순수 밈도 있었다. 로빈후드는 다른 퍼블릭 체인들의 과거 경험과 교훈을 흡수한 것으로 보인다. 거래소와 창업자 모두 온체인 생태계 발전을 적극 지원했고, 그래서 이전 대부분의 퍼블릭 체인들처럼 한 번 반짝하고 끝나지 않았다.
최근에는 코인-주식 페어링 내러티브로 할 만한 건 거의 다 한 번씩 했고, 다른 체인들도 힘을 내고 있어서 로빈후드 온체인 장세는 일종의 쿨다운 구간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다.
Solana
원래 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이클에서 최상위 CEX의 지원을 받지 못한 솔라나는 이대로 잠잠해질 거라 봤지만, 강력한 온체인 생태계를 바탕으로 결국 되살아났다. 한편으로는 ZEC와 페어링된 $ZCAT이 나오면서 토큰과 페어링하는 밈들을 대거 이끌었고, SOL이 이런 유형의 1순위 선택지가 됐다. 다른 한편으로는 소셜 트레이딩을 내세운 $Cate가 Poorgoat 같은 간판 인물을 내세우고 홀더 수를 꾸준히 늘리며 성장했다. 이 둘 모두 최상위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가총액 1억 달러를 돌파했다.
그리고 이 뒤에서 가장 큰 수혜를 본 것은 STONK다. 처음 코인-주식 페어링을 내세웠을 때는 그 위에서 뜬 토큰이 손에 꼽을 정도였지만, 프로젝트 측이 꾸준히 업데이트하며 새로운 알트코인과 주식 페어링을 계속 추가한 끝에 결국 포위망을 뚫고 올라섰다. 현재 STONK의 매출은 며칠째 연속으로 PONS를 넘어서고 있다.
BSC
먼저 Flap이 코인-주식 페어링을 출시했고, 여기서 BSC 코인-주식 밈의 대장인 $Marscoin과, 동서양이 힘을 합친 밈 $牛来가 탄생했다.
이후 Four가 뒤따랐다. 원래 $4Stock은 '코인-주식 플라이휠' 내러티브의 완벽한 대표주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컸다. 코인-주식 밈 → DAT 기업 BNC → 토큰 BNB → 퍼블릭 체인 BSC로 이어지는 폐쇄 루프를 완성할 조건을 모두 갖춘 곳은 BSC 생태계뿐이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이들이 굳이 물량 장악도가 높은 코인을 밀어붙이는 바람에 분위기가 다 식어버렸다.
최근에는 Genius도 자체 런치 플랫폼을 내놨다. 다른 플랫폼들의 수수료 배당 방식과 달리 Genius.fun은 수수료를 곧바로 주식 매입에 쓰며, 이사회 진입을 목표로 한다. 이를 보면 팀이 현재 내러티브에 맞춰 설계를 했다는 걸 알 수 있다. 여기에 Genius 자체가 CZ가 전략 고문을 맡고 있는 거래 플랫폼이기도 해서, 현재 $Gstock이 $4Stock을 제치고 BNC 코인-주식 밈의 대장 자리에 올랐다.
구체적인 운용 측면에서는, 그동안 내가 주로 보유한 알트코인은 $HYPE였고 이후 $UNI를 추가했다. 지금은 조정이 오면 $NEAR와 $RAY를 좀 더 매수할 계획이다. 온체인 쪽은 새로운 촉매가 등장해 또 한 번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지 계속 지켜보고 있다.
출처
스통크의 선전은, 이번에 지캐시가 잘 가면서 지캐시 페어의 대장인 $ZCAT 이 오른 덕도 있는거같은데, 아무래도 시총치곤 무빙이 가벼운 지캐시랑 합도 좋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어제 얘기할 때 샀으면 채소 +40%였는데.. 그런데 이런건 포모도 안올뿐더러, 개인적으론 가급적 이런 단일 밈코인을 사는건 권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굉장한 상관관계를 보이는듯 하지만 그언젠가 난중이 되면 지캐시 잘가도 얘는 못따라갈수도 있어요..
ㄴ참고로 zcat같은 스통크 토큰들은 한번 이동시킬 때마다 세금이 3%임 ㅋㅋㅋ
이 세금으로 토큰 홀더들에게 리베뉴 쉐어를 해줘요. 각각 페어를 이룬 코인을 주는데 $zcat 같은 경우는 $ZEC 를 주는 식.
코비가 저 토큰 구출해주며 DM으로 한
건낸 농담만 봐도 확실히 코맥이긴 하네요.
https://x.com/AJH_sol/status/2098152029000454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