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액 주식교환 = 고정 교환비 4.5. 루멘텀 1주 → 합병 끝나면 자동으로 마벨 4.5주
왜 됨?
딜 종료 시 LITE 1주 ≡ MRVL 4.5주로 수렴 확정. 근데 종료 전엔 LITE가 그 가치보다 싸게 거래됨(딜 깨질 위험·시간 때문) 그 할인폭이 먹을 갭
딜 가치 1주 = 4.5 × MRVL
LITE 시장가 < 4.5 × MRVL ← 이 차이(스프레드)가 수익
헤지비 4.5가 핵심
- 롱 LITE 1 : 숏 MRVL 4.5 (교환비와 똑같이)
- 종료되면 LITE가 MRVL 4.5주로 변신 → 그걸로 숏 4.5주 그대로 커버 → MRVL 가격이 어디로 가든 상쇄
- 남는 건 진입 때 스프레드뿐 시장/섹터/반도체 베타 다 중립화됨
수익 원천
예시(발표가): 4.5×MRVL ≈ $1132. LITE가 $1100에 거래 중이면 스프레드 $32 = 2.9%. 종료까지 2~3개월이면 연율 두 자릿수. 종료일에 스프레드 → 0 수렴 = 그게 수익
프리미엄 23.9%는 이미 발표 때 LITE 점프로 반영됨($913→$1100). 남은 2.9%만 아비러 몫 딜 리스크 떠안는 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