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춘향
@iam_chun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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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주로 다루는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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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 분석 15건초기에 언급한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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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채널
30일 · 언급 코인 기준다른 채널에서도 흔한 코인은 낮게 반영합니다.게시물
1일 전
🟢 앱스트랙트 서버 종료 .......... Abstract 가 지속 가능성 문제로 서비스를 종료하며, 2026년 12월 15일 체인이 종료될 예정입니다. 사용자는 마이그레이션 허브 또는 네이티브 브리지를 통해 그 전에 자산을 이전해야 하며, 이후에는 미이전 자금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용 크립토 체인만으로는 사업을 지속하기 어려웠다고함. DeFi 생태계와 체인 유동성이 부족하고 기관 투자도 적었으며, 경쟁사보다 예산도 부족해 성장과 제품·시장 적합성(PMF) 확보에 한계를 느꼈다고함.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주고 끝낸다고? https://x.com/AbstractChain/status/21075546326753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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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1일 전
🟢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던 Abstract의 마지막, 유저에게 남은 것은 우선 앱스트랙트를 잘모르는 분들도 이해가 쉽도록 설명해드릴게요. Igloo(이글루)라는 회사에 사장인 루카넷츠가 있고, 그 아래에 펏지펭귄과 앱스트랙트 이렇게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앱스트랙트는 단순히 노동 에드작을 떠나서 돈을 써야 많은 XP(에드 포인트작)를 얻을수 있었고, 총량에 따라 등급도 나뉘어 있었어요. 물론 더 높은 등급에 오르려면 더 많이 써야했고요. XP를 얻는것도 일정하지 않았어요. 작년에 앱스트랙트를 했던 분들은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었다고합니다. 물론 저도 올해 빠르게 따라 잡으려고 하다보니 적지 않게 썼고,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기위해 활동도 많이 했습니다. 앱스트랙트를 하게된 이유는 대부분 비슷할 것 같은데, 루카넷츠가 펏지펭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앱스트랙트도 그만큼 성장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본인도 그런 기대를 품게 하는 행보를 보여줬고요. 하지만 제가 매력을 느낀 건 그 기대때문만은 아니였어요. 'Web3가 Web2처럼 느껴지게 하자' 는 목표를 직접 경험하고, 그 방향이 제가 바라던 Web3의 모습과 맞닿아 있다고 느꼈고 그래서 더 열심히 활동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앱스트랙트가 조용해졌어요. 루카넷츠는 X 프로필에서 앱스트랙트 뱃지를 뺐고, 직접 커뮤니티 관련자한테 물어봤는데 전해들은 설명은 이거였어요. 앱스트랙트가 루카넷츠 같은 특정 인물에게 의존하지 않는 생태계가 되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였습니다. 그리고는 지켜봐달라 믿어달라고하길래 아주 조금은 기대를 했어요. 그만큼 이 커뮤니티를 아꼈으니까요. 그런데 불과 며칠뒤인 오늘. 앱스트랙트가 서비스를 종료한답니다. 이유는 DeFi 생태계와 유동성 부족, 부족한 기관과의 연결, 너무 높은 운영비용 때문이라네요. Portal과 AGW를 만들고 글로벌 브랜드를 유치하고 3억 건이 넘는 트랜잭션을 기록했지만, 지속적으로 수요가 생기는 사업 모델을 찾지 못했다는 설명이었어요. 사업적으로 어려웠다는 설명은 이해합니다. 확신없는 토큰을 출시하지 않겠다는 판단에도 이유는 있겠죠. 다만 며칠전 제가 커뮤니티를 통해 들었던말은 믿고 지켜봐달라는 것이었는데, 그저 서비스 종료로 마무리가 된것이 실망스럽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참여해온 유저들에게는 무엇이 남는 걸까요? 방금 있던 X스페이스에서는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네요. 😀 Abstract 마지막 AMA (보상정리 ㅡ 복순님글) 네. 에어드롭을 받지 못하는것뿐만 아니라 환불도 되지않을것 같네요. 이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는데, 그 시간과 노력은 물론이고 쓴돈도 돌려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된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돈을 쓰며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교류했어요. 저도 그렇게 참여하면 언젠가 이 생태계가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볼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루카넷츠는 이제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면서 펏지펭귄에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저도 펭구를 좋아하지만 앱스트랙트에 남겨진 사람들에게 아무런 보상도 없이 이런 말만 남기는것은 너무 허탈하네요. 사실 오늘 이 소식을 듣고 속상해서 눈물이 살작 났어요. 농담처럼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나봐요했지만 그만큼 제가 이 커뮤니티를 정말 많이 아꼈던것같아요. 앱스를 즐기고, 앱스를 통해 만나게된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이 어느새 제 일상의 큰 부분이 되었거든요. 또한 에드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XP를 받기위해 연구하고 컨텐츠를 만들었던 부분들까지도요. 앞으로도 더 좋은 인연을 이어지도록 소중히 생각하면서 이어갈테지만 앱스트랙트는 다른 문제에요. 이렇게 끝내는 건 잘못됐어요. 회사의 손실만큼 유저들이 쏟은 시간과 비용도 돌아봐줘야하는게 진정한 마무리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좋아하고 응원했던만큼,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이 글로 인해 무엇이 바뀔리는 없겠지만, 진심꼬깃꼬깃넣은 마음들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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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Airdrop
4일 전
Perp-Dex Day with ReboundX 후기 💰 이번 행사를 주최한 ReboundX는 거래 수수료 일부를 돌려주는 리베이트 서비스로, 지금은 여러 거래소를 한곳에서 쓰는 트레이딩 플랫폼으로도 확장 중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평소 관심이 있던 프로젝트에 친숙해질수있는 기회가 생긴것 같아 좋았습니다ㅎㅎ 참여 프로젝트는 Lighter, Variational, Extended, Aster, MetaMask, GTE로 부스에서 도장 하나씩 찍으러 다니는 재미도 있었고 래플 이외에도 상품을 받을수 있는 혜자 밋업이었어요! • Lighter: 수수료 없는 거래 모델을 내세운 무기한 선물 거래소 • Variational: 암호화폐를 비롯한 다양한 자산의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 Extended: 유럽 금융 앱 Revolut 출신 팀이 만든 무기한 선물 거래소 • Aster: 주문 정보를 숨기는 등 거래 프라이버시를 강조하며, 현물과 무기한 선물 거래를 지원하는 거래소 • MetaMask: 암호화폐를 보관·전송하고 다양한 온체인 앱에 연결할 수 있는 지갑 • GTE: MegaETH 기반으로 빠른 온체인 거래 환경을 만드는 탈중앙화 거래소 트레이딩 대회도 흥미진진했네요 우승하신 고따님 축하드립니다. 반가운 분들도 많이 만나서 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ReboundX와 마곤님 감사합니다! 영상후기 보러가기 🤪 https://x.com/CryptoChunhyang/status/210665066785536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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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PerpDEX5일 전
KBW Creators Night 후기 🌙 Kaito AI │ RocX │ Axis Robotics DeSpread │ Zest Protocol │ Decentralized Intelligence 위 플랫폼들에서 진행한 크리에이터 나잇에 다녀왔어요! 외국인분들도 많이 보였는데, 이태원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더 활기차게 느껴지더라고요. 장소도 예쁘고 다양한 주류와 음식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얘기 나누며 즐기기 좋은 곳이었어요 👏 또한 다녀온 밋업영상을 모두 올리고 나면 앱스트랙트 뿐만 아니라 어떤 프로젝트들을 해야 좋을지 제대로 알아보고 추천드리려 합니당 같이 돈버는 여정 함께해여 💰 현장 분위기 보러가기 https://x.com/CryptoChunhyang/status/2106074795091919213
399
Abstract
1일 전
폭풍 같은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앱스단의 결속력을 응원해주시고, 지금 상황에 공감하며 여러곳에 알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정말 많은 감정을 쏟아냈어요. 소식을 들었던 새벽에는 화가 났고, 자고 일어나서는 꿈같기도 했어요. 몇번을 울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적지 않은 시간과 돈, 노력을 기울인 만큼 개인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우리 앱스 가족들도 같은 마음일테고요 🥹 이 프로젝트가 모 아니면 도가 될수도 있겠다고는 생각했지만, TGE 자체가 없는 무(無)가 될 줄은 정말 몰랐어요. 몇달 전만 해도 커뮤니티 관리자가 제2장, 제3장을 이야기했는데, 그 말에 책임지지않고 끝내버렸다는 점에도 화가 나요. 일부 해외친구들은 함께 고소를 준비하겠다고 하는데.. 살면서 고소같은건 생각도 못해봤는데 그정도로 큰일을 겪은게 새삼 실감이 나더라구요. 솔직히 앱스트랙트로 큰돈을 벌었으면 좋았겠죠. 하지만 이 시장에 있으면서 제 마음대로 모든 일이 다 풀리지 않을거라는건 알고 있구 다른 세계선에서 앱스트랙트가 내년이든 내후년이든 상장을 했었어도 만족할만한 성과는 나오지 않았을거라는것도 알아요. 여전히 아쉽고 화가 나지만, 이 마음에만 머물러 있고 싶지는 않습니다. 앱스를 통해 잃은것보다 얻은게 더 많으니까요. 함께 활동하며 진짜 가족이 되어버린 앱스 식구들이 우선 제일 감사해요. 또한 국내외에서 알게 된 친구들과 교류하고 서로 챙겨주던 순간들도 소중했어요. 앱스가 아니었다면 만나지 못했을 사람들이니까요. 결과가 아쉽지만 그렇다고 함께했던 시간과 마음까지 의미 없어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정이 들줄은 몰랐는데, 오래 보고싶은 분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이 인연은 앞으로도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 저에게 앱스는 이렇게 사람들과 교류하고 활동하게 된 첫단추였지만, 앱스가 끝났다고 여기서 제 여정까지 끝내고 싶지는 않아요. 이 경험을 가지고 제가 할수있는 일을 하며 더 나아가 보려고요. 저는 돈이 많지도, 남들보다 안목이 뛰어나다고 말할 수도 없어요. 다만 하나는 자신 있어요. 좋아하는 게 생기면 진심을 다하는 거요. 그게 프로젝트든 사람이든요. 직접 해보고 알아보며 좋은 것을 알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쓰는것. 앱스를 하면서 저도 제가 얼마나 열심히 수 있는 사람인지 알게 됐어요. 이제 그 마음을 쏟을 새로운 프로젝트도 천천히 찾아보려 해요. 아직 무엇일지는 모르지만, 직접 경험하면서 알아가고 싶어요. 혹 함께해 보고 싶은 일이나 소개해 주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다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함께 무언가 해보고싶은 분들도 좋습니다. 제가 앱스에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지켜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아직은 속상한 마음이 가시지 않지만, 그래도 다시 가볼게요! 저에겐 아직 좋아하는것에 쏟을 열정이 남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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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Lis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