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퍼 토큰 정보나 앞으로 뭐 하려는지 궁금해서 파운더 형님 인터뷰를 슥 봤는데, RWA 쪽을 꽤 강조함.
그래서 RWA 탭에는 뭐가 있나 봤는데 생각보다 정리가 잘되어 있는듯. 그냥 스왑할 수 있는 자산 목록 하나 추가해놓은 정도일줄 알았는데 꽤 괜찮음
온체인에 올라온 주식들은 같은 엔비디아여도 발행사가 다르면 상품 구조가 다름. 유동성같은 것 말고도 권리도 다 다르고, 내가 정확히 뭘 보유하고있고, 배당은 어떻게 반영되고, 발행사에 문제 생기면 어디에 뭘 청구할 수 있고 이런 것까지 하나하나 알고 스왑하는건 불가능에 가깝긴 함. 근데 궁금할 때에 한번에 비교할 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여긴 은근 비교가 잘 되어있는듯.
그냥 가격만 보고 사고팔 사람은 많은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LP를 넣거나 온체인 주식을 들고 디파이에서 이것저것 해보려는 사람들도 많아서 참고하면 좋을듯.
물론 최종 스왑하기 전에는 발행사 한번 더 찾아가서 제대로 확인하기
3.1K평소의 2.6배 조회#RWA
3일 전
결과가 달라지진 않겠지만, 에이전트 활용 겸 Legion Jumper 세일 내 할당 최대한 빨리 아는 법
계속 사이트에서 확인하는 대신에 에이전트 돌리는 형님들은 세일 상태가 바뀌면 알려달라고 하는 방식으로 체크 가능
점퍼 세일 계약 — Etherscan
요거랑 세일 참여한 내 지갑주소 보내고 읽기 전용으로 참여 상태를 감시해달라고 하면 될듯
대충 쿼리 조회하면 정산이랑 초과 납입금 회수, 환불, 베스팅 주소 등 배정 완료되면 변할 값들이 많음.
muse, grok, hermes 등 암거나 골라잡아서 해달라구하면 됨
1.1K#AIAgents
3일 전
이런 식으로 내가 게속 확인하기 귀찮거나 피곤한 작업들은 전부 에이전트에게 위임 중
올해 2월에 도쿄 여행을 한 번 다녀오고, 저번 달에 오사카 여행했는데, 2월에는 Gemini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9월 여행에서는 astra 먹인 hermes를 주로 사용했음.
같은 일본 여행이고 내가 궁금한건 전부 물어봤지만, 그냥 AI 챗과 에이전트의 사용자 경험은 천지차이였음
그 시절 gemini로도 궁금한거나 계획 정도는 요래조래 짤 수 있었음. 근데 그 때만 해도 정보 접근이나 Web 활용 등이 제한적이어서 타베로그 평점을 대신 조회하고 내 여행 일정을 기억해주고 이런건 거의 불가능이었음. 대충 아키하바라 길거리에 나와서 호객하고있는 메이드 들이 어떤 이유로 나와있고 뭐 이런 구글 검색을 종합해주는 정도의 정보. 그래도 꽤나 유용했음
이번 오사카 여행에서는 조건에 맞는 에어비앤비 탐색과 여행 전용 웹사이트를 만들었고 (퀄 아주 좋음) 그리고 실시간 텔레그램 핀을 이용해서 위치를 공유하며 여행했음. 여행 동안에는 태풍 등 재해 경보를 미리 조회하고 날씨나 이것저것 그냥 알아서 관리해달라고 함.
옵시디언 등을 이용해서 항상 채팅 기록과 나에 관한 정보를 업데이트 시키기 때문에 내 취향과 성격, 그리고 기존 계획과 내 숙소, 동행의 정보를 매 질문과 답변에 참고하기 때문에 아주 편한 여행이 됐고, 덕분에 내가 고민할 것은 몸무게와 크립토 카드 잔고밖에 없었음
그리고 가장 놀라운 점은 뮤즈나 그록봇 사례를 생각해보면 이런 에이전트를 돌리는데 내가 지금 하는 것처럼 랜선이 연결된 맥미니 한 대와 200달러 GPT 요금제가 꼭 필요한게 아니라는 것임. 나중에는 더 최적화되고 싼 요금제와 컴퓨팅 파워로도 사람들이 뭔가를 찾고 공부하는 과정을 소비자 경험에서 빼버릴 것이고, 바로 결과로 보내버릴 것임.
근데 또 생각해보면 장바구니에 내가 원하는 상품 골라서 넣거나, 호텔 찾아보고, 휴가 계획 세우고, 식당 고르는 과정은 보통 즐겁지 않았나? 더 많은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즐거운 과정들을 전부 압축하고 AI한테 의존하게 되는데 이게 좀 무섭기도
에이전트 이야기 이어서...
근데 결국 맡기는 일이 많아질수록 불안해지는 것도 많은 것 같음. 프라이버시는 당연히 중요한데 기본 규칙을 빡세게 세우지 않는 이상 저장된 내 정보는 언제 어떻게든 유출될 수 있음. 그리고 두번째는 편해질수록 내가 보지 않는 부분이 같이 늘어나는 것.
프라이버시랑 답의 정확성 이외에도 실행 검증이 구멍이 될 수 있음. 약속한 조건대로 답이 나온건지 체크가 되지 않으면 민감한 계산의 경우에는 신뢰도가 많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사실 둘 다 온체인 검증이 붙으면 좋은거고 블록체인이 AI와 핏하게 맞는 부분이 아닐까도 생각하곤 함
최근에는 Fogo에서 Baranos ai 라는게 나왔는데, 이게 딱 두번째 사례에 터치를 넣으려는 시도인듯. 작업 실행 전에 모델이랑 근거 데이터, 실행 규칙을 고정하고 온체인에서 재현하거나 이의제기를 할 수 있는 구조.
요즘 온체인에서 프라이버시 말고도 검증 과정 측면에서 이것저것 쓸모있는 시도를 해보는데 관심가져봐도 좋을 것 같음
923#AIAgents
3일 전
🚨 Hyperliquid의 무기한 선물이 Bloomberg Terminal에 추가되었습니다.
Terminal에서 원유, 금, S&P 500, 반도체 기업 등을 포함한 Hyperliquid의 24/7 무기한 선물 실시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CFTC가 Hyperliquid를 미국 시장에 도입하기 위해 작업 중이라고 밝힌 이후 나온 소식입니다.
#Bloomberg #hyperliquid #하이퍼리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