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가에 진출한 기관 협력 코인 15개
1티어: 거래소 및 청산기관과 직접 협력
$HYPE | ICE(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가 Hyperliquid 생태계의 TradeXYZ에 투자, 미국 규제에 맞는 무기한 선물 시장 구축 추진 중
$CC | DTCC, Digital Asset과 증권 토큰화 인프라 구축, 10월 28일 DTCC 서비스가 Canton에 정식 출시
$XLM | DTCC와 협력, 2027년 상반기 DTC 보관 증권의 토큰화를 Stellar에 도입할 계획
$QNT | The Clearing House의 미국 은행 온체인 예금 청산 네트워크 기술 구축에 선정, Murex와 자본시장 시스템 통합 추진
$LINK | Swift, DTCC, Euroclear, UBS와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토큰화 펀드 결제 및 증권 업무 자동화 공동 개발
2티어: 은행 및 대형 자산운용사와 협력
$ONDO | 자회사 Oasis Pro가 DTCC Fund/SERV 최초의 토큰화 플랫폼 회원으로 가입, DTS 생태계 구축 참여
$CFG | Janus Henderson, S&P DJI, Nasdaq, New York Life IM과 협력, 온체인 미국 주식 인덱스 펀드 및 채권 펀드 발행 인프라 제공
$XRP | BNY, SBI, Standard Chartered와 디지털 자산 수탁, 결제 및 무역금융 토큰화 협력, BNY는 XRP와 RLUSD 수탁 지원
$XDC | SBI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무역금융 및 결제 사업 개발, 신한카드와 국경 간 결제 협력 MOU 체결
3티어: 월가 자본의 직접 투자
$ZRO | Citadel Securities가 ZRO 전략적 매수, Tether는 LayerZero Labs와 ZRO에 투자, ICE와 DTCC 등도 Zero 생태계 구축 참여
$MORPHO | Apollo와 공식 협약 체결, Apollo 관계사가 48개월 동안 최대 9,000만 MORPHO 매수 가능
$UNI | BlackRock, Uniswap Labs, Securitize가 협력해 BUIDL을 UniswapX에 통합, Uniswap 생태계에 전략적 투자, UNI 토큰 투자도 보도됨
4티어: 기관 거버넌스, 금융 데이터 및 공동 실증
$HBAR | Google, IBM, 노무라증권, 신한은행, Standard Bank 등이 Hedera 운영위원회에 참여, 네트워크 거버넌스 투표권 보유
$PYTH | Nasdaq, Fidelity, Euronext, SGX, Tradeweb 등 주요 금융기관이 시장 데이터 제공 및 상업적 유통에 직접 참여
$AXL | JP모건 Onyx, Apollo와 싱가포르 Project Guardian의 크로스체인 포트폴리오 관리 실증에 참여, 상호운용성 인프라 제공, 아직 PoC(개념검증) 단계
월가 기관과의 협력 수준에 따라 15개 프로젝트를 4개 그룹으로 구분한 것, 실제 인프라 도입부터 전략적 투자와 초기 실증까지 협력 단계에는 차이 있음.
🎬 Metric PropAMM 45초 정리
보통 AMM은 풀 안의 토큰 비율(x·y=k)로 가격을 정합니다. 그래서 바깥 시장이 먼저 움직이면 풀 가격은 한 박자 늦고, 그 차이는 차익봇이 가져갑니다. 학계에서는 이 LP 손실을 LVR(Loss-Versus-Rebalancing)이라고 부르죠.
Metric은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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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은 밖에서: 오라클(Chainlink·Pyth)이 시장 가격을 풀로 바로 가져옵니다
2️⃣ 유동성은 따라서: LP 자금은 기준가 대비 % 구간(bin)에 놓이고, 가격이 움직이면 구간이 통째로 따라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을 필요가 없죠
3️⃣ 수익은 스프레드에서: 사고파는 호가 차이를 LP·큐레이터·Metric이 나눠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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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에서 먼저 뜬 PropAMM, 즉 프랍 데스크들이 자기들끼리만 쓰던 시장조성 구조를 EVM에서 누구나 쓰게 연 셈입니다. 10월 중순 Ethereum·BNB Chain·Robinhood Chain에 출시됐고, 5일 만에 거래량 $1.2B·TVL $11M을 넘겼습니다. 그중 약 $500M이 토큰화 주식 거래였는데, 이미 '정답 가격'이 있는 자산일수록 이 구조가 잘 맞기 때문입니다.
⚠️ 차익 손실이 '줄어드는' 것이지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오라클 가격이 급변하면 LP도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 아님 · DYOR
Metric 은 퍼블릭 오픈과 함께 파밍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이는 공식적으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사람들이 API 를 통해 확인한 부분 입니다.
참고로 파구는 AI 를 이용해 파밍 뿐 아니라 Curator 도 해보기 위해 몇가지 전략을 연구해보고 있습니다 성과가 나오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주혁님 유튜브에서 매번 딥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주셔서 재밌게봤었는데 다시 활동을 시작해주셔서 행복하네요
저는 크립토에서 trustless 라는 개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trustless 라는 개념을 실사용으로 만들어준 인프라가 크립토
앞으로 명백하게 트렌드가될 에이전틱 economy도 결국 trustless 인프라가 완성되어야 가능한 트렌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히려 ZK 와같은 암호학 기술들에 관심이 더 생겼고
이쪽에서 뭔가 나와줄거같은 생각이 들긴합니다
(succinct, scroll , Zksync , zkml ...?)
그리고 x402/MPP 만의 문제가 아닌 하네스, 신뢰, 라우팅, 속도, 거래, ux 등 에이전트의 구조에만 집중했는데
역설적으론 유동성의 원천이 가장 수혜를 받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DeFi , Dex , 예측시장 , perp , 옵션 등등)
더 나아가면 연쇄청산 오라클 LINK , PYTH 도 중요할거같아요
한 중국유저가 Metric에 관련해서 작성한 글
Metric의 매커니즘
- Chainlink·Pyth 같은 외부 오라클 가격을 사용하고
- LP가 설정한 가격 구간을 외부 가격에 맞춰 이동시킴
- 유동성이 가격 범위를 쉽게 벗어나지 않도록 설계
- 덕분에 전통적인 집중 유동성 AMM보다 자본 효율을 높일 수 있지만, 오라클과 관리 주체에 대한 신뢰가 추가됨.
작성자가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
- 팀의 경력과 실행력이 좋아 보임
- 마케팅과 초기 관심 형성이 잘 되고 있음
- Perp DEX와 달리 일반 온체인 사용자가 LP 형태로 참여하기 쉬움
- 메커니즘에 실제 개선점이 있어 에어드롭·초기 참여 대상으로는 검토할 만함
핵심 위험 4가지
1. 오라클 위험
- 오라클 가격이 지연되거나 잘못되면 LP가 잘못된 가격에 거래를 받아줄 수 있음
- 특히 주말에 가격 피드가 중단되는 일부 RWA 풀은 위험
- 거래를 멈추면 수수료를 못 벌고, 계속 열어두면 월요일 가격 갭에 차익거래를 당할 수 있음
2. Curator 위험 (이 부분은 작성자도 AI를 활용해 계약 구조를 정리했으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음)
Curator가 풀의 스프레드와 각종 파라미터를 관리하고 수수료를 가져가는 구조가 가져오는 잠재적 문제점
- 수익 배분 조건이 나중에 변경될 가능성
- 인출·손절·화이트리스트 등의 Extension 설정이 LP의 출금에 영향을 줄 가능성
- 거래량을 늘리기 위해 스프레드를 지나치게 좁혀 LP가 충분한 위험 보상을 받지 못할 가능성
- 극단적인 상황에 관리자가 풀을 일시 중단할 수 있는 위험
3. 무상손실은 사라지지 않음
Metric이 줄이는 것은 외부 가격을 뒤늦게 따라가면서 발생하는 차익거래 손실. 풀에서 실제 매수·매도가 발생해 보유 자산 비율이 바뀌는 위험은 그대로 남음.
4. 지나치게 좁은 가격 구간
-1%~+1%처럼 구간을 좁게 설정하면 APR은 높아 보일 수 있지만, 한쪽 방향으로 주문이 몰릴 때 유동성이 빠르게 소진되어 한쪽 자산만 남을 수 있음
작성자의 참여 원칙
- 24시간 안정적인 오라클이 없는 RWA 풀은 피하기
- 높은 APR만 보고 초협소 구간을 선택하지 않기
- 돈을 넣기 전에 Curator의 이력과 권한 확인하기
- 포인트·에어드롭 규칙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참여하기
https://x.com/0xYond/status/2114192682495201775
이 Dex는
오라클(pyth, chainlink 등) 기반으로 LP range 유동성이 실시간으로 변경된다는 것인데
아마도 RWA 상품들(토큰화 주식, 토큰화 펀드)들에는 온체인 유동성이 많이 생기지 않더라도 실시간으로 전통 금융 가격에 의해 온체인에서 거래되어야하다보니
이를 겨냥하고 나온 제품일 것임.
파운더가 유니스왑 시니어 엔지니어 출신이라 바이럴을 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