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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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셰어
7일-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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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8일
감성
7일 · 메시지 7건분석된 메시지가 10건 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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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 3건
먼저 말한 채널
11월 1일 23:49부터 · 채널 5곳관련 내러티브
30일관련 프로젝트
30일채널별 기여
30일 · 채널 7개 · 이번 주 신규 5곳- 1
Manbull이번 주 언급 0 · 7일 전기여도 21.6%이번 주 언급 0마지막 언급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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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시의 코인베기신규이번 주 언급 2 · 2일 전기여도 17.7%이번 주 언급 2마지막 언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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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신규이번 주 언급 1 · 2일 전기여도 16.0%이번 주 언급 1마지막 언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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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블린의 IBC 훈련대대신규이번 주 언급 1 · 21시간 전기여도 12.5%이번 주 언급 1마지막 언급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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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신규이번 주 언급 1 · 20시간 전기여도 12.1%이번 주 언급 1마지막 언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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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를 듀오 공지방이번 주 언급 1 · 1일 전기여도 10.9%이번 주 언급 1마지막 언급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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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신규이번 주 언급 1 · 6일 전기여도 9.3%이번 주 언급 1마지막 언급 6일 전
메시지
30일폐지줍기 연구소20시간 전
🟢 AntSeed 알아보기 (1/2) 이전에 무사시님 채널에서 보기만 했던 녀석인데 지난 주 팀이 한국에 왔을 때 초대를 받아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되었음 ✅ AntSeed -AI 모델을 사고 팔 수 있는 P2P 마켓 개념으로 OpenRouter와 비슷한 역할 -쉽게 말하면 AI 리소스가 필요한 사용자는 AntSeed를 통해 공급자가 제공하는 AI 모델을 골라 사용할 수 있는 구조 (정산은 USDC (Base)) -일반적인 AI를 사용하는 경우보다 저렴한 편이라고 하는데 팀의 이야기로는 최대 97% 할인까지 가능하다고 함 ✅ 투자정보 -지난 10월 6일 Spark Capital 리드로 약 2.4M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 -참고로 Spark Capital는 23년 5월 앤트로픽 시리즈C 투자자기도 함 -Digital Currency Group, North Island Ventures, Reciprocal Ventures, Venice 등도 참여 ✅ 포인트 시스템 -크레딧 충전 > AI 사용 > 포인트 적립 > ANTS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 -윈도우 확장프로그램 혹은 게이트웨이를 통해 세팅 가능 -사용해보니 확실히 토큰 값이 저렴해서 크레딧이 잘 안녹는데 단순히 크레딧 녹이는거보다 API를 꾸준히 사용할만한 결과를 하나 만드는게 더 메리트있지않나 싶음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봉봉님의 리서치에 잘 담겨있어서 읽어보셔도 괜찮을 듯 함 이어지는 글에서는 제가 세팅한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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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를 듀오 공지방1일 전
앤트시드 리서치: AI를 90% 싸게 쓰는 법(DCG, 베니스, Spark가 투자한 이유?) 이번 글은 AI 한도 걱정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한번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합리적으로 AI 쓰면서 유망한 $ANTS 토큰을 파밍할 방법이 있거든요! 앤트시드는 AI 토큰 공급자 <> 수요자를 연결해주는 프로젝트로, Opus 5.5나 아스트라같은 최신 모델까지 90~98% 할인된 미치게 저렴한 할인율에 토큰을 공급해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앤트로픽 시리즈 C를 15억 밸류(현재 366배 ㄷㄷ) 라운드로 리드한 스파크 캐피탈을 필두로 DCG, 베니스까지 이름값 넘치는 VC들이 $2.4M을 앤트시드 토큰 라운드에 투자했는데요. 오랜만에 저는 진심펀치 할 각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냥 할인해준 토큰만 잘 써도 매우 좋은 효율인데, 이게 초기에 캐면 복리 효율까지 좋아보여서, 저는 앞으로 한달은 그냥 앤트시드 파밍하면서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 미친듯이 커지는 AI 인프라 시장 - 앤트시드의 근본 투자사 라인업 - 작동 원리 - 토크노믹스 분석 - 최적의 파밍 전략 https://blog.naver.com/money0stack9/224457439082
181채널 2곳 확산
무사시의 코인베기2일 전
전 Antseed를 5월에 조금 파밍해봤는데 계산해보니 지금 채굴단가랑 그때랑 크게 차이가 없는 느낌? 오히려 usdc 볼륨은 그때가 더 컸던거같음 추론 마켓이 계속 커지면서 크립토에 VC 끼고 들어오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그중에서 파운더 커리어 생각하면 여기가 제일 괜찮지 않나 싶음. 온체인 프로젝트 중에 Surplus가 있고 여긴 토큰 소비 볼륨은 진짜 잘나오는데 아직 fee 스위치를 안켜서 킨 이후 벨류를 봐야될듯 지금 파밍된 $ANTS는 스테이킹된 상태(lANTS)로만 거래 가능하고, 볼륨이 크진 않지만 약 100밀에 거래되는중 플랫폼에서 실제로 소비되는 토큰량이나 커밋된 USDC를 보면 사실 이게 맞는 벨류인가 싶긴함. 한국에서 광고 + 바이럴 한번 돌면서 체급이 너무 올라간 느낌? 채단가는 풀 배율 받는 모델 사용한다는 기준으로 26밀정도 지금 채단가는 다른 추론 프로젝트들이랑 비교했을떄 적당하다고 생각함 파밍은 모델을 공급하거나 사용하거나 둘 중 하나인데, 쓰던 에이전트에 모델 붙여서 쓰는 게 제일 편할 것 같음. 한 번에 크게 녹이기보단 조금씩 녹여보는 게 좋아보임. 또 파밍한걸로 스테이킹(락업) 박아서 이율도 받아 먹을수있음 파밍 생각있으신분들은 윗글 읽어보시는게 좋을듯 https://antseedstats.com/ https://antseedpoints.com/
591#AIAgents
정열맨김봉봉2일 전
저는 이친구 좀 괜찮은 것 같아서 파밍해볼려고 해요. (광고 아님) 1. Antseed 라고 AI 모델 공급자 <> 이용자 간에 중개해주는 오픈라우터 모델의 탈중앙화+크립토 버전인데, 우리가 평소에 쓰던 AI 모델을 이걸 통해서 쓰면 ANTS를 캘 수 있는 구조. 2. 오픈라우터(OpenRouter)는 GPT, Claude, Gemini 등 다양한 AI 모델을 API 하나로 골라 쓰게 해주는 회사. 유저가 크레딧을 충전해 두면 그 돈으로 각기 다른 모델 이용 가능. 충전 금액 5.5%가 수수료이고, 8월 기준 연환산 매출은 약 $160M 으로 추정. 3. Stripe는 오픈라우터를 8월에 $7B에 인수(5월에 오픈라우터의 기업벨류는 $1.3B) Stripe는 결제회사인 만큼 다양한 기업풀이 존재하고 여기에다 오픈라우터를 붙여서 기업들이 AI를 쓸 때 마다 더 싸고 알맞은 모델로 돌려 비용을 감소시켜주자는 취지로 오픈라우터를 인수함. 4. 이렇듯 오픈라우터 같은 중개 모델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되었고 그 규모도 커지고 있으며, 필요성을 모델 사용액으로도 증명하고 있음. 오픈라우터를 거쳐 간 모델 사용액은 24년 10월 연환산 $10M 에서 25년 5월 $100M 넘게 7개월 만에 10배가 넘었고, 지금은 하루에 10T 이상의 토큰을 처리중. 5. 이런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크립토+탈중앙화 버전으로 가져와서 구현해보자는게 Antseed. 6. 다른것 보다 저는 사실 Antseed의 와꾸 자체가 굉장히 준수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CEO인 Amos는 eToro(오리지날 web2 FOMO, 소셜 트레이딩앱, X에서 $종목 누르면 시세뜨는 그거)에서 딜링 헤드로 일했었고 eToro의 CEO Yoni가 2012년에 처음 제안한 Colored Coins(비트코인 위에 다른 자산을 얹는 초창기 토큰 개념, 비탈릭도 저자)에도 Amos가 참여함. 7. 그 뒤에 Amos는 2014년 블록체인 회사 Colu를 공동 창업해서 CEO로 지냈고, 이 때 eToro 초기 라운드를 리드했던 Spark Capital도 Colu 투자를 리드했고 DCG(당시 전신 BOC)도 함께 투자해줌. 8. 여기서 Spark Capital 같은 경우 우리에게 유명한 Anthropic의 약 $450M 규모의 시리즈 C를 리드했고, 파트너가 앤트로픽 이사회에도 들어갔음. Twitter의 초창기 투자자이기도 했고. 이전에 투자했던 eToro 같은 경우 $19M을 투자해서 상장당시 기준 가치가 약 $530M도 기록할 정도로 성적도 준수한 편. 9. 이후 Amos는 크립토 VC Node Capital을 세웠고 이 Node Capital 에서 Genlayer 시드, Venice 에도 같이 투자했고, Genlayer CEO가 엔젤투자로, Venice 또한 이번 Antseed의 투자사로 들어옴. 10. 즉 Amos는 크립토 빌더의 OG 라인으로써 eToro, Colu, Node Capital을 거치며 약 10년동안의 블록체인에서의 커리어를 쌓았으며 넓은 네트워킹과 투자사들을 가지고 있고, 그간 쌓인 인맥들이 시드 라운드에서 거물급 VC Spark Capital이 리드로 함께 투자를 진행했으므로 '맥여주지 않겠냐' 라는 생각 11. 현재 누적 거래액은 약 $340K, 누적 구매지갑은 약 8천개 정도로 추정되고 있음. 이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얻는 lANTS(락업된 ANTS가 들어 있는 NFT)는 현제 시세로 계산해보면 약 FDV 100M 가량 나오는데, 저는 적정 벨류가 그래도 $500M 은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파밍해볼 예정. 12. 공급자마다 포인트 배수가 다른데, 32배 짜리는 $1를 쓸때마다 32포인트가 붙음. 매주 목요일 구매자들에게 총 약 251k ANTS를 포인트 비율대로 나눠주고, 지갑당 최대 5%(약 12.6k ANTS)까지 받을 수 있음. 13. 1포인트당 받는 ANTS는 10/1주차엔 38개였으나, 10/22 주차엔 3개, 이번 주엔 약 1.4개 까지 줄었음. 즉 포인트 쌓는 사람이 늘어날 수록 내 파이가 줄어드는거라 저는 바로 다음 주 부터 vps에 셋업해서 바로 파밍 진행할 듯. 14. 계산해보면 32배 공급자에 $1 쓸 때 이번 주 기준 약 45ANTS(32포인트 * 1.4개)가 나옴. 총 발행량 1.04B 기준으로 FDV $23M이면 본전이고, 지금 IANTS 시세(FDV $100M)면 $1쓰고 약$4.3, 제가 예상하는 FDV $500M 이면 약 $21.5 어치를 받는 셈. 즉 포인트당 ANTS가 0.7개로 반토막 나도 본전 라인은 $46M이라 여유가 있는 편. 15. 사용하는 방법은 A데스크톱앱 앱이나 CLI로 로컬 라우터를 켜고, 전용 지갑에 Base USDC 넣어놓고 쓰던 AI 툴의 API 주소를 바꾸면 됨. 자세한 가이드는 https://antseed.com/docs/quickstart/ 참조. (저는 보안 문제로 따로 VPS 파서 셋업할 예정) 유의점 - 평소 쓰는 AI 비용은 파밍 할때 여기로 넘겨서 진행, 지갑당 한도(이번 주 32배 공급자 기준 약 $280)까지 채우기. 한도를 넘기면 보상은 제공되지 않음. - 자전거래로 걸린 공급자한테는 그 뒤로 돈을 써도 포인트가 안 붙음. - 받은 ANTS는 내가 이용하는 공급자에 스테이킹. 배수가 올라서 다음 주 포인트가 늘고, 스테이킹 보상은 구매 보상 5% 한도랑 별개로 나옴. 리스크 - 매주 5M ANTS가 풀릴 예정인데, 쌓인 수수료는 약 $14K 뿐이라 바이백을 시작해도 당분간은 풀리는 물량을 받아내기 힘들 수 있음 - 지금 실적만 보자면 오픈라우터 의 배수대로 쳐줘도, FDV $4M이 나오지 않음. 결국 어느정도 early 리스크를 진 상태로 파밍을 해야함 - 민감한 프롬프트는 넣지않고 주의할 것. 요약 - 오픈라우터 BM은 Stripe가 사들일 만큼 이미 검증됨. - 그 크립토 버전인 Antseed가 나왔고, 아직 초기라 일찍 들어갈수록 받는 ANTS가 많음. - 백커 와꾸는 준수한 편이고, 이번 주 기준 FDV $23M만 넘으면 파밍 본전. - 다만 지금 실적 대비 시세는 전부 기대값이고 매주 5M씩 풀리는 물량도 있어서, 리스크는 지고 가는 파밍. - 광고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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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ListingManbull7일 전
뱅크리스에서 정리한 Onchain Inference Market에 대한 아티클인데 온체인에서 AI쪽 익스포져를 가져가시는 분들은 한번 읽어봐도 좋을거 같아요 내용 자체는 짧고 온체인 프로젝트의 고객/타겟/구조/원리등을 설명한 글에 가깝습니다. 언급되는 프로젝트는 오르비오,서플러스,앤트시드 정도인거 같아요. 각각의 장점만 설명한게 아니라 약점도 설명해둬서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좋네요 대략 요약하면 오르비오 : 파트너십잘하고, 생태계 구축잘함 근데 본질적으로 거래수수료 기반 크레딧이 유지될수 있는지가 숙제 서플러스 : 남는구독량 파는 플랫폼, 가장 많은 토큰사용량+인기. 다만 토큰량이 많은것이고 매출이 없고 싼 AI모델 위주로만 사용됨. (토큰과의 연결고리도 약했으나 마이그레이션이후 좋아질것으로 예상) 앤트시드 : 서플러스와 유사하지만 자체 게이트웨이를 사용하면서, AI 모델로 사기치는것을 방지할 수 있음 (딥식v4래놓고 알고보니 v3같은) 단 토크노믹스에서 ANTS가 보상으로 배포되는 형태라 인플레가 약점 https://x.com/Bankless/status/2115049497373921667 일단 AI Inference 에선 위 3개가 제일 많이 언급되고 관심을 받는 프로젝트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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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bull7일 전
참고로 Ants는 어느정도 벨류를 예측? 해볼수있는 nft 마켓이 있는데. ANTS 토큰(거래불가)을 스테이킹한 포지션 자체를 NFT로 사고파는 마켓이 있음. 약간 OTC 느낌. NFT를 사면 스테이킹된 언락기간 이후에 풀리는 토큰은 전부 자기꺼임 (산 이후로 받는 스테이킹 일드도 자기꺼임) 이게 스테이킹이다보니, 사실 거래가 잘되는편은 아닌데 0.1~13불정도에 거래가 종종 되는편 보통 매수한 사람들 언락기간 2년/3년 이렇게 되는거 사는사람도 있는데 아마 이런건 그냥 스테이킹 수익으로 에드작을 노리려는 수요인거 같긴함 저도 아직 계산은 안해봤는데 뭔가 그냥 buyer로 크레딧 녹이는게 가성비가 좋을거 같기도함.. 대강 거래되는 가격은 FDV 기준 100~130M이라고 생각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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