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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 전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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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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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다루는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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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 분석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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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전

    RWA 주식에서 재밌는 펜들 컨셉의 프로젝트도 나왔네요. 얼라이언스 배치 프로젝트인데, (극초창기라 당연히 포인트/토큰/에드작 다 없음) 데이브레이크라고해서, 각 RWA 주식의 사업부대로 토큰화해서,, 거래할 수 있게 해줌 구조는 펜들과 비슷하게 PT/YT 마냥 구글서치/유튜브/클라우드/웨이모 등으로 나눠서 거래 팀은 이걸 partial rwa 라고 부르는데 신박한 시도 같긴해서 공유해봄. meta / google / spacex 같은것들은 안에 너무 다양한 사업부들이 있는데, 그중에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부만 골라서 매수할 수 있는 느낌인듯 삼성전자라고 하면 ds/dx 에서 뭐 ds만 산다던지 하는 식? 메타 글래스 대박날거 같네 ㅋㅋ 하면 그냥 메타글래스 토큰만 준내사고 그러면 될거같긴 민팅자체를 google rwa토큰으로 하는게 아니라 usdc로 하는구조긴하고 각각 사업부문별로 가격 결정은 매출? 기준으로 하는듯 그냥 RWA 토큰화가 되면 이런 재밌는 시도들도 가능해지는구나 싶어서 가볍게 공유 https://x.com/alliance/status/2105699490665799980?s=20

    1.9K#RWA

  • 6일 전

    돌핀팬츠는 이때 코인베이스 로드맵에는 등록되었지만, 당시 시장에 유통량되는 물량이 없어서 상장에 어려움이 생겨 코인베이스는 상장을 연기하긴 했었어요 (아직 거래안되고 있음) 그만큼 물량이 적은 코인인데 업비트가 그냥 다이렉트로 선빵을 칠거라고는 생각못했네요

    1.8K#Listing

  • 6일 전

    라자루스출신이 만든 돌핀팬츠ai 어쩌고저쩌고가 업비트에 상장을.. (당연히 다른 라자루스임)

    1.7K#Listing

  • 5일 전

    와 남산타워에 저런 광고? 같은거 되는줄 서울 살면서 처음 알았음 XRP 형님들의 거대한 부는 다르구나 물론 저는 방구석에서 유튜브 라이브로 보는중 https://www.youtube.com/live/GhNscofIqHU?si=FadtDAofv1P2ZsBK (아 제 채널에서 티켓 뿌렸던 XRP 2026 컨퍼런스가 지금 저기서 하고있나봐요 그래서 그렇구나)

    1.7KXRP

  • 5일 전

    위 1번 내용을 이어서 설명하자면, 디엠 토큰에 대한 구조는 파운더인 Eric의 글을 읽으면 가장 쉽게 이해할수 있는데 (링크) 당시 vvv가 2~3불에 무한 횡보하고 있을때, Diem 토큰을 민팅하면 매일 1달러 크레딧을 주겠다고 외침 지금 가격에는 폰지니 진짜니 사기니 이런이야기가 나오지만, 저 당시엔 진짜 그냥 씁박 살려주세요 ㅠㅠㅠ ㅅㅂ 살려주세요..... 이러던 시절.. vvv는 20불에 상장해서 거의 20토막났으니.. 홀더들은 폰지고뭐고 살려만주면 감사합니다.. 하던시기긴함 당시 diem은 100불 수준이었고, 이걸 사면 100일이면 크레딧만으로 멘징이 가능해지니까 diem 가격이 오름 diem 가격이 오르니까, 그안에 들어간 vvv가격도 오르고 또 사람들이 갭이 생기니까 diem 민팅을하고 diem 민팅을하니까 민팅에 필요한 vvv갯수가 늘고 -> 스테이킹된 vvv 비율이 급증하고 -> 가격이 오르고 반복 파운더는 이런 폰지노믹스를 철저히 유도해서 설계한거임 당시 vvv가 2불언더에서 joat 퍼포먼스였는데, 이 폰지구조를 통해 1불에서 27불까지 올라온거임 이 폰지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선 1불의 크레딧만, 계속해서 주면됨. 즉, 이 크레딧을 못주는 상황이 발생하면 좃대는 폰지구조인거임 현재로는 하루 약 35k 의 크레딧 빚이 생기는거고, 1년에 약 12.7m의 크레딧 부채가 생기는거임. 이 크레딧 부채의 상방은 14m 수준인거고, 리셀러 추론회사의 크레딧의 순이익률+활용률을 감안했을땐 실질적으론 venice에서 쓰는 비용은 넉넉잡아 7~8m은 된다는거임 즉, venice는 vvv의 폰지구조를 위해 매년 7m정도의 마케팅비용을 지출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함. 현재 venice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추정 월매출이 20m은 넘기는 상황이라 (베니스 소각이 월 800k정도됨) 현재로선 매월 700k의 추론비용이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긴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폰지가 터지는 케이스는 당연히 존재하는데. - Venice 매출이 어떠한 이유로 급락하거나 - 지금 Venice에 실시간으로 찍히는 크레딧 결제내역이, 조작이거나(https://venice.ai/token/burns) - 아무래도 venice는 리셀러다보니 외형적인 매출만 큰거고 실 순이익이 준내적어서 월 700k 추론비용도 감당이 어려울때 2) vvv 매출이 준내 불투명하지 않냐? 이 부분은, 사실 위에서 대략 설명하긴했음.. 전에 비스무리한 이런 챌린지가 있어서 Venice에서 https://venice.ai/token/burns 사이트를 만들어서 실시간 결제내역 + 소각내역을 온체인을 통해 공개하고 있음 단, 이게 진짜 실제로 결제가 된것이냐..? 이거를 알 방법은 사실 없음.. 이건 팀에서 공유해주거나 어디 글로벌 회계법인 감사를 받아야 확실해질듯.. 즉, 매출을 투명하게 공개하려고 노력은하고 있지만 사실 이게 100% 온체인이 아니라서 팀에서 몰래 vvv팔아서 바이백하는척하는지.. 알수는 없긴함 이런거 알려면 카드 결제내역이나, 뭐 어디 회계법인 감사 받아와야할듯 3) Safe <> Saft 구조는 토큰 팽아님? ㅋㅋ 이건 진짜 100% venice가 잘못한거에 가까운 부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은 하지만.. 이게 갑론을박이 많아가지고 내가 감히 의견을 덧대기 어려운거같음.. 개인적으로 토큰으로 VC 펀딩을 받아왔으면 베스트아닌가 싶긴함.. 또한, Venice가 처음 출사표를 던질때, 파운더가 No VC No OTC No KOL 이라고 외쳐놓고 앞뒤가 다른 행동을 한것도 한몫 사실 파운더인 Erik Voorhees 는 sheep seki 짓을 이번에만 한거는아니고... TGE했을때,,, 자기가 생각한 벨류보다 vvv토큰이 비싸다고 토큰 공급량 1% 낼름 팔아서 토큰가격 토막시킨 경험을 보유한 사람임 (이전에 제가 남겨둔 글도 있음 https://t.me/justicekingsman/2967)

    1.6K#Listing

  • 3일 전

    정말 온우주의 트위터에서 하루종일 Papertrade 이야기만 하고 있어서... 나오면 일단 조금 해보긴할거같네요. 다만 항상 늘 이런식으로 사람이 붐비면 경쟁강도가 심해져서 채굴단가가 올라가서 맛은 없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긴해요. 그래도 Jez가 빌딩하는 Perp 인 만큼.. 이거 하려고 준비중인 하리홀더나 디젠들이 많은거 같아서 공유.. 기본적으로 데이0부터 paper 토큰이 채굴되는 구조라함 (초기엔 스테이킹/언스테이킹만가능) https://x.com/papertrade_xyz

    1.6K#Perp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