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bio도 vvv의 diem 와 비슷한 AI 사용권 구조를 도입했네요.
Orbio의 CREDIT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보면
- 1 CREDIT = Orbio에서 쓸 수 있는 AI 사용권 1달러
- ORBIO를 스테이킹해 CREDIT을 받거나,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음
- CREDIT을 활성화하면 토큰은 소각되고 양도 불가능한 API 잔액으로 전환
- 이 잔액으로 OpenAI·Claude·Gemini 등 400개 넘는 모델을 호출
Vvv의 diem과의 차이
CREDIT: 1 CREDIT = AI 사용료 $1
활성화하면 CREDIT이 소각되는 일회성 선불 상품권
Venice DIEM: 1 DIEM = 매일 $1의 AI 사용 한도, DIEM을 스테이킹해두면 매일 한도가 새로 생기는 영구적 AI 이용권
추가로 모델 사용지표도 공개했는데 Orbio의 하루 모델 사용량이 31억 토큰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팀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출시 후 40일간 프로토콜 외 플랫폼 매출도 약 4.6만 달러가 나온 상태.
보유중이거나 그런건 아니고 요즘 AI 추론을 온체인 크레딧으로 만들거나, 토큰 스테이킹과 실제 API 사용량을 연결하는 구조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한번 정리해봄
https://x.com/0x_aster/status/2110984353266462810
ORBIO 마켓이 Pendle Robinhood Chain에 오픈되었습니다.
추가 자산
• ORBIO (2026년 10월 8일 만기)
ORBIO는 AI 크레딧과 연결된 수익 구조를 가진 자산입니다.
ORBIO를 보유하면 400개 이상의 LLM 모델 이용에 사용할 수 있는 CREDIT이 매시간 적립됩니다.
또한 ORBIO 거래량의 1.5%가 수수료로 발생하며, 이 중 절반이 CREDIT으로 전환됩니다.
Pendle에서는 ORBIO의 거래량과 CREDIT 수익을 기반으로 다양한 전략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Pendle에서 이용가능한 전략
• PT: ORBIO를 할인된 가격에 확보
• YT: CREDIT 수익 및 ORBIO 거래량에 대한 레버리지 노출
• LP: CREDIT 수익과 함께 스왑 수수료 + PENDLE 리워드 획득
YT와 LP에서 발생하는 CREDIT은 매주 주말 Merkle 방식으로 배분되며 Pendle Dashboard 에서 클레임할 수 있습니다.
Pendle은 국채, 프라이빗 크레딧, 우선주, 토큰화 주식에 이어 AI/LLM 크레딧까지 RWA 수익 시장의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https://x.com/pendle_fi/status/2103415846689550534?s=20
[DeFi] Pendle
Pendle에 2026년 10월 만기 ORBIO가 소개됐습니다. ORBIO 보유자는 매시간 400개 이상 LLM 모델에 쓸 수 있는 CREDIT을 받고, 거래 수수료 1.5%의 절반도 CREDIT으로 전환됩니다.
LP·YT 수익은 주말마다 Merkle 방식으로 CREDIT 지급되며 Pendle 대시보드에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출처 · ☆ 7/10
Pendle 한글 정보는 Pendle Korea 방에서!
1. https://www.artemis.ai/tim0x/article/305506378247231184
2. https://x.com/Grayscale/status/2102098573827428852
3. https://x.com/BlackRock/status/2102409739175141458?s=20
최근접한 글들과 흐름의 접점은 결국
컴퓨팅, 에너지 -> DePIN , 추론
이 분야입니다
글 내용을 빌려...
토큰비용은 줄어들고 AI 수요는 자연스럽게 증가하고있습니다
더 저렴한 지능은 더많은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더많은 프롬프트는 더많은 추론으로
더많은 추론은 컴퓨팅 수요의 증가로 이어집니다
접근 비용이 저렴해질수록 연산 수요는 인프라가 확장할 수 있는 속도보다 빠르게 증가합니다
이에 따라 컴퓨팅은 잠재적인 병목이 됩니다
병목이 생기는 컴퓨팅에서 시장은 효율을 찾게되며 이 지점에서 DePIN이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DePIN에 대한 수요는 컴퓨팅에서 먼저 나타날 수 있고
에너지와 데이터센터 등 물리적 인프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에너지 -> 추론까지의 구조자체에 집중했고
실제 수요가 있고 밸류캡쳐가 미미하더라도 존재하는 프로젝트들의 토큰 위주로 리서치해서 정리해봤네요
1. 반복적인 추론 공급처 / 추론 마켓플레이스 : $VVV , $DOT , $ORBIO , $POD , $SERV
2. GPU 담보/보험 , 마켓플레이스, 렌탈: $CHIP , $AKT , $IO ,$ATH
3. 컴퓨팅 ,에너지, 네트워크 : $PRL , $NOCK , $GENSYN , $TAO
4. DePIN : $GEOD + 2번
제가 생각하는 가장 잘하는 팀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는 DePIN에 집중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물리적 인프라 자체가 병목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흐름이 넘어가고있는게 보이네요 실제로 출발안한 토큰도 보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