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아 에어드랍 간단 정리]
포인트 → TGE 때 $RSGP 에어드랍. 열쇠 1개 = $0.10
■ 무료 ($0)
- 제네시스 옵트인 필수 (lobby.cambria.gg/token 지갑 서명)
- 던전 낚시 (미끼 없이 무료) → Mirelle 장비 탭에서 '정산'해야 포인트 적립 / 시간당 1~2천P
- Mirelle 출석·일일 과제 → 과제 열쇠 하루 최대 4개
- 낚싯대 Lv10 → Icefin Carp 낚기 +1,000P
- 업적 +100P/개 (업적 창 '모두 수령')
■ 소액 (한 번씩)
- 던전 런 열쇠 10개 ($1) → 포인트 영구 1.5x
- Pit Fight 10개 베팅 ($1, Gizmo NPC) → +1,000P
- Gizmo's Folly 20개 베팅 ($2) → +1,000P
- 일일 잭팟: 하루 열쇠 1개 이상 걸면 750P + 티켓
■ 돈 쓰면
- 던전 1판(10개): 실손실 $0.6~0.9, 약 3,400P × 배율
- 대략 $1 잃을 때 3천~6천P
- 무료만: 월 수십만~100만P / 하루 5판: 월 약 $130, 약 180만P
■ 주의
- 포인트당 토큰 비율 미공개, 상위권은 10억~60억P
- 실제 돈 베팅이라 잃을 수 있음 (투자 조언 아님)
일단 게임이 재밌는 게임은 아닌거같음..
630#Airdrop
3일 전
개인적으로는 저도 꽤 동감을 하는데,
AI가 하는 말이 옳은지 그른지 분간을 못 하는 정도면 사실 쓰는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제가 SK하이닉스 가격 조작 케이스에 대해서도 AI들은 꽤 보수적으로 바라보거든요.
제가 제시한 가설에 대해서, 확실한 증거가 없다.는 방식으로 회피를 해버리기도 하는데, 사실 그 증거라고 하는게 말이 안 되는 수준의 증거들이고, 납득 가능한 설명에 의한 추론/논리성에 의한 설명은 배제해버리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예를 들면, NXT 마켓에서 장이 열리자마자, 바로 의도적으로 공격해서 하한가로 보내버리는 공격에 대해서 - AI는 꽤 딱딱한 얘기를 합니다.
실제 공격 여부는 'NXT 마켓 체결 내역과 그 당사자의 하이퍼리퀴드 계정의 매수/매도 내역이 존재하지 않고, 하이퍼리퀴드 계정의 소유자와 공격자의 동일성이 확인되어야지만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버리거든요.
즉, 절대 설명 불가능한 명제가 되는 것이죠. (상식적으로, 국내 증권사에서 어떤 사람이 그런 공격을 했는지 여부가 확인이 돼도, 그 사람이 어떤 하이퍼리퀴드 계정을 가지고 실제 어떤 매매를 했는지는 현실적으로 확인 불가능하니까요.)
그래서, 발생했다고 가정하기 혹은 납득 가능한 논리적 설명에 의해서 설명되는 것/유인이 분명히 존재하고, 실제 높은 확률로 보이는 것에 대해서 깊게 분석한다.
와 같은 방식으로 길을 잡고, 사람이 어느정도 컨트롤을 해줘야하는 면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아직은 실제 사용자가 AI를 컨트롤하는 능력이 꽤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또한, 리서치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저도 꽤 강조하는 편인데요.
리서치가 선행이 되어야. 과거에서, 실수에서, 성공에서, 다른 사람의 사례에서, 상황에서 배우고 배워서 다음을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아예 모르는 사람/배경지식이 없는 사람/상황에 대한 인지 혹은 인식 또는 판단이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 또는 상황에 대해서 제대로 판단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AI를 써도 0에 큰 수를 곱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결국, 1이상의 값에 대해서 * n(AI 사용)으로 증폭이 되는 역할이라고 보고, AI는 이런 쪽에서는 일종의 증폭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사용하기 위해서 어떻게 써야하나도 꽤 고민해봐야한다고 보구요.
리서치를 하는 과정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해야하는 방식이 존재하고, 그걸 다잡아주는 역할은 분명히 사람이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AI는 잘못된 길로 가기도 하거든요.
리서치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는 것이 blind spot(blank)라고 생각해요.
정확한 상황 판단은 이 상황을 구성하는 변인, 요소들을 정확히 인지하고 무엇이 어떤 인과망을 이루고 서로 영향을 주는가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핵심적이고 중요한 요소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한 분석은 잘못된 방향, 잘못된 논리, 잘못된 결론을 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결론은 맞았지만, 논리성은 틀린 경우도 많은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AI를 리서칭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상황에서의 최대한으로 요소들을 인지하고, 그 요소들의 인과망을 잘 구성하며 파악한 상태에서 진행하는 완벽한 증명이 아닌, 논리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설명이 가능한 가설의 논리적 구조를 설명하는 것이며 이걸 토대로 배우고 다음의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하거나 혹은 원리에서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최대한 넓게 요소를 인지시키고, 깊게 이해하여 논리적 구성/재구성하며 설명하는 것에 집중시켜보면 좋은 방식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실제 데이터에 기반하고, 현실적 한계에 대해서는 Blank로 두되, 납득할 수 있는 논리성 혹은 유인이 있다면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최선의 논리로 두라고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현실적 한계는 현실적 한계로 두고, 결국 우리는 설명을 해야하니까요.
그럼에도 리서치는 꽤 한계도 명확해요.
시간이 지나며 달라지기도 하고, 사실 여부가 새로 밝혀지기도, 바뀌기도 해요.
다른 요소들이 변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전에 한 리서치를 다시 검토해보다보면 내가 뭔가 잘못 파악하고 있었거나, 지금 보니 아예 새롭게 다르게 보이기도 하거든요.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보다 못한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서도요.. 조금 창피할 때도 있습니다. 빈약한 논리나, 잘못 파악한 것들도 많이 보이기도 하거든요.
매우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며 과학적 연구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AI의 발전으로 인해서 최대한 결함 없는 리서치가 점점 가능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쓰는 방법론적인 것만 잘 확립해둔다면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 달라진 것 혹은 새롭게 밝혀진 것은 반영하여 업데이트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되게끔 하는 것이 사실 우리가 원리나, 리서치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해야하는 셋업이라고 생각해요.
🇰🇷KBW를 끝내고 지쳐 쓰러져있다가 일어나서 대충 쓰는 후기
작년 KBW는 온갖 행사를 다 돌아다녔는데, 이번 KBW 목표는 꽤 뚜렷했습니다
"서울여행"
중간 중간 행사장, 디너에도 참여하긴 했지만 최대한 불장에 핑계삼아 휴식하려고 서울 여행을 주로 했네요
다른 멋진 방장님들께서 KBW 분위기(RWA 등을 언급, 힙쟁이에서 양복맨으로)를 잘 적어주셔서 저도 같은 생각이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코멘트를 하나 달자면, 이전과 다르게 퍼블릭한 느낌으로는 팀원과 대화하는게 어려워진 기분이 든다? 아무래도 이전에는 그냥 동네 아저씨 같은 느낌이었는데 다들 양복쟁이가 되고, 중국VC나 중국 카르텔들이 모여있는 행사장들도 많았어서 오히려 대화에 끼기가 어렵지 않을까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작년과 기분이 좋은건 아주아주 멋진 굿즈들만 잘 챙겨와서 기분이 좋아요
언급하기 힘든 분들을 제외하고.. 멋진 하이퍼리퀴드 인형과 끝내주는 밥 사주신 줴줴이야님,
급하게 나오셨음에도 불구하고 개쩌는 수건까지 챙겨오신 성연님 감사합니다
펏지펭귄 팀에서 불러주어서 간 FOMO 행사에서도 위플 관계자분의 배려로 후드를 뺏들어올수 있었는데 이거 완전 맘에 들어요....
FOMO행사는 사실 단촐할줄 알았는데 정말 외국형들 셀럽파티 그 자체라 저는 구석에 앉아서 밥먹고 후딱 튀었어요 (사무실 뷰가 죽여주더라고요)
그리고 Booup 에서 제 배너를 걸어주셨는데 많은 Kol분들이 걸려있더라구요 포스터도 선물로 주신다고 해서 한 장 받아왔습니다 ㅋㅋ
내년 kbw는 또 가게될지 모르겠지만 내년에는 부디 돈 더 많이 벌어서 가고싶읍니다 으하하하
ㅇ이제 코인 복귀....해야지....그만 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