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DAO 의 Futardio가 Backable로 리브랜딩하면서 첫 ICO 프로젝트를 공개했는데
The Syndicate
Tensor 출신 파운더, Colosseum 프론티어 해커톤 게임 우승 프로젝트로 6월1일 출시해서 누적매출 약 $300K , 누적 결제자 약 700명 MAU 1780명, 최근 DAU는 1450 명 -> 850명으로 감소 신호가 있고 아직 앱스토어 출시전인 상태입니다
최근 7일 매출을 월 환산시 $46K 정도 벌고있고
중요한게 상금 구조인데 매주 약 $8K 씩 상금을 뿌리고있고
월평균으로 환산시 $34.7K 정도 Emission이 배출중이고
Emission을 상쇄시키면 매달 $11k 정도 벌고
ARR 은 $136K 정도
ICO 밸류는 FDV $679K ~ $2.72M
모집액은 $250K ~$1M
ICO로 모집한 돈은 80%는 트레저리로 이동
20%는 유동성
현재 세일진행중인데
https://www.backable.biz/raises/EFUKEM6oaUMdCtVvgaqeV2E9baZ1ikkLng1kTakvjU7k
$477K 정도 모였고 3일 6시간 남았습니다
솔직히 매력적이진않네요 tge이후 사도 늦지않을거같은 느낌
1년에 한 번 외출하는 사람의 KBW 후기
드디어 10일 정도의 일정이 모두 끝났네요🏃
이번 kbw는 원래 관심 있던 팀들을 만나서인지, 모든 일정에서 코인 얘기에 몰입해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
감사하게도 초대해주신 메타마스크 행사는 장소도 너무 좋았고, 팀원분들이 피드백 관련해서 엄청 적극적이셔서 (통역해주시는 분들도 여럿 계셨고) 하고 싶은 얘기를 편하게 전부 다 할 수 있었고
그리고 솔라나는 프론티어랑 피닉스 모두 초대해주셨는데, 물론 퍼프 관련 얘기도 했지만 제가 코인을 솔라나 nft로 시작해서 쭉 해온 만큼 옛날 얘기들도 재밌게 나눴고
또 최근 계속 관심 있게 다뤄온 UMIA와 Button 팀들과는 앞으로 나올 소식들이 좀 기대될 만한 얘기들을 많이 나눴네요!
그리고 공식 이벤트 외에도 관심 있는 팀들한테 dm으로 연락해 약속을 잡고 얘기를 나눴는데, 이렇게 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Derive(온체인 옵션), Hyperdash(하리 기반 분석/트레이딩 툴)처럼 제가 정말 좋게 생각하고 프로덕트를 잘 쓰고 있는 팀들도 만났고, 평소 만나서 얘기 나눠보고 싶었던 포필러스 스티브님과도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원래는 매일 밤 숙소에서 후기를 작성할 계획이었는데, 평소 안 하던 활동들을 하다 보니 에너지가 너무 부족해서 실패...
그래도 하고 싶은 얘기들은 많이 정리해놨으니 오늘부터 틈틈이 하나씩 올려보겠습니다 ㅋㅋ
저는 쏠때 반정도 정리하고 아직도 큰 비중으로 들고가는 중
테제는 만불님이랑 거의 비슷해요. 실제로 풀린 물량도 얼마 없기도 해서 물량 트래킹만 잘 하면 홀딩에 안정감이 좀 있음.
홀딩하면서 에이전트로 세일 물량 변화랑 이것저것 대시보드 간단하게 만들면서 트래킹해보고있는데, 아직 Dex에만 있기도 하고 균일한 세일 방식 덕분에 분배 물량 트래킹이 쉬운 것 같음. 비슷한 유형이 또 나오면 비슷한 방식 적용하면 유용할듯?
Umia는 TGE하고 아직 하나도 안팔았고..
그냥 계속 들고는 있음..
솔라나에 메타다오가 있다면... EVM에도 밀어주는 퓨타키 런치패드 1개는 있어야한다.. 이렇게 여전히 생각중..
진짜 하다못해 코베로드맵이라도 언젠간 올려주겠지하고 하염없이 기다리는중..
사실 UMIA 자체가 다들 큰 관심이 없는 토큰이고 그나마 이더몽크? 얘 필두로 몇명이 매수하긴 한거 같은데 다행히 아직 세일가 터치한적은 없어서 별 생각없긴함
아마 첫번째 런칭 플젝은 Malibu ?? 얘일거 같긴함.. 대놓고 트위터로 티내는중
플젝 자체는 AI Inference 프로젝트인거 같음.
아직 뭐 아무것도 안나왔고.. 첫세일의 흥행에따라 우미아 가격의 향방도 갈릴거 같긴함.
트레져리 10M있는데 뭐라도 해다오
Umia는 옥션 이후에 앱 오픈
TGE 전에는 사실상 옥션 참여가 전부였는데, 이제는 홈페이지에서 벤처 리스팅과 프로젝트 현황을 직접 볼 수 있게 됨.
아직 UMIA 말고 오픈된 프로젝트는 없음. 런칭 완료된 UMIA는 모집 완료 상태와 함께 최소 모집액과 FDV, 참여자 수 등이 표시되어 있음. 앞으로 런칭될 프로젝트도 이런 식으로 오픈될듯?
얼른 다음 프로젝트 괜찮은 것 물어왔으면 하는 바람...